(주)데스티니는 제77회 칸국제영화제 쇼트필름코너 선정작 '악인의 밤'을 만든 문학 감독이 세운 AI 콘텐츠 기업이다. 영화 현장에서 쌓은 이야기 만드는 법을 AI에 담아, 누구나 전문가처럼 기획하고 일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든다. 질문에 답하면 로그라인과 시놉시스가 완성되는 EPIC, 지원사업 신청서를 대신 채워 주는 EDIT, 만들 것을 말하면 AI 전문가가 맡아 함께 만들어 주는 EIDOS를 운영하고, 개봉 전 AI 관객이 작품 반응을 미리 보여 주는 SCORE를 개발하고 있다. 자체 GPU 서버에서 AI 모델을 직접 운영하며, NVIDIA Inception 프로그램 선정, 벤처기업 확인(혁신성장유형), KOITA 기업부설연구소 인정, 중진공 청년전용창업자금 선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