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존에이드는 데이터와 플라즈마 공기활성종 기술을 활용해 농산물의 저장 손실을 줄이는 ‘PA솔루션’을 개발하는 ‘예비사회적기업/사회적기업’이다. 2014년 설립 이후 12년간 농식품 신선기술 연구에 집중해 왔으며, 관련 특허 5건을 보유하고 있다. 오존에이드는 농산물을 더 많이 생산하는 대신 이미 거둔 농산물을 덜 버리게 하는 데 주목하고 있다. 농산물 폐기와 유통 손실을 줄여 농가 소득 향상과 안정적인 식품 원료 공급에 기여하고, 제주 친환경 레몬 장기 저장 실증 등 지역 농가와의 협력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