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름에릭스(BOLM ERIX)는 2018년 시작한 한국 니치향수 브랜드로, ‘이야기와 문화를 향으로 옮기는 서울의 향수 하우스’를 지향한다. 조향사 이현석(에릭)과 김은형(애니) 두 사람이 모든 향을 직접 조향하며, 스콜라·압생트·후카·참프나·빌런·포멜로·맨드레이크 7종의 향수를 선보여 왔다. 2020년 출시한 압생트는 국내 최초로 압생트를 메인 테마로 한 향수로, 텀블벅 크라우드펀딩에서 목표 금액의 5,905%를 달성했다. 서울 송파에 스튜디오를 두고 조향 클래스와 브랜드 컨설팅, 향 개발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