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회사인 교세라 코포레이션은 1959년 고성능 세라믹제조 회사로 출범하였으며, 금속과 플라스틱 소재를 이용한 세라믹 엔지니어링 기술을 다른 기술 분야에 적용함으로써 교세라는 반도체 패키지, 전자부품, 산업용 세라믹, 통신기기, 광학기기, 레이저 프린터, 복사기, 태양열 발전 시스템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2006년 3월 31일 결산 회계연도에 교세라는 합계 약 1조 1814억 8천9백만엔의 순매출과 약 696억9천6백만엔의 순이익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