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12회 부산국제영화제와 에르메스가 공동주최한 한국 영화 회고전의 밤에서 베를린영화제 은곰상을 재 수상한 고 강대진 감독의 부인과 유가족들이 베를린 영화제 집행위원장과 포즈를 취했다.
- 2007년 10월 12일 08:49
- 에르메스코리아
- 제 12회 부산국제영화제와 에르메스가 공동주최한 한국 영화 회고전의 밤에서 아버지 고 김승호를 대신하여 디렉터스 체어를 대리수상한 배우 김희라 씨와 그의 가족 및 관계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2007년 10월 12일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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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2회 부산국제영화제와 에르메스가 공동주최한 한국 영화 회고전의 밤에서 아버지 고 김승호를 대신하여 디렉터스 체어를 증정받은 배우 김희라씨가 그 위에 앉아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2007년 10월 12일 08:49
- 에르메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