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채영 작가
- 2025년 2월 25일 09:30
- 전채영 작가
- 전채영 작가의 작품. 오방색의 보리수는 익어가기전 세모 모양이다. 점점 보리수가 빨갛게 익어가면 새콤함이 달콤달콤해진다
- 2025년 2월 25일 09:30
- 전채영 작가
- 전채영 작가의 작품. 복을 부르는 오방색을 품은 보리수 형제들은 어릴적 엄마가 입혀주셨던 색동저고리와도 닮아있고 포근히 덮어주셨던 색동이불과도 닮아있다
- 2025년 2월 25일 09:30
- 전채영 작가
- 전채영 작가의 작품. 소박해보이는 보리수꽃이 정겹다
- 2025년 2월 25일 09:30
- 전채영 작가
- 전채영 작가의 작품. 앵두와 보리수는 같이 익어간다. 긍정의 수식어에는 ‘앵두같은 입술처럼’과 같이 늘 앵두가 붙는다
- 2025년 2월 25일 09:30
- 전채영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