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음악사에 남겨진 운명의 두 이름, 비제와 라벨. 비제의 불꽃 같은 낭만성과 선율미, 라벨의 섬세한 색채와 현대적 감수성. 청중은 19세기 낭만주의와 20세기 인상주의가 만나는 경계선에 서 있게 될 것이다
- 2025년 10월 14일 09:00
- 한국페스티발앙상블
-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이 창단 4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9일(화)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제8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 6월 2일 11:02
- 한국페스티발앙상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