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스페이스 담다

서울미술/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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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연남동에 소재한 아트스페이스 담다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역량있는 신진 작가 및 중견 작가의 복합 장르(시각예술, 조각, 설치, 미디어아트, 퍼포먼스, 영상 및 다큐 등)를 전시하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2016년 양경수 작가 개인전을 시작으로, 시리아 출신 유명 작가 초청전을 기획한 한편, 뉴욕 첼시에서 한국 국가무형문화재 작가의 단청전, 민화전을 전시 기획한 바 있다. 이정란 대표의 해외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작가의 해외 전시 기획 및 판매, 외국 작가의 한국 전시 및 판매, 예술 작가와 브랜드의 콜라보 전시, 아트 상품 기획 및 디자인 등 전시 예술 기획 및 아트 마케팅의 접목을 지속적으로 시도하고 있다. 골목길에 슬리퍼 차림으로도 편하게 들러볼 수 있는 작은 동네 갤러리를 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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