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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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휴즈는 지난 120여년 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용 비파괴 검사 분야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기업이다. 2017년 GE의 오일앤가스 사업부와 글로벌 유전 서비스 업체 베이커휴즈가 합병한 후 지난 2년 간 ‘베이커휴즈GE’로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최근 GE와 공식적으로 분사하여 GE의 자회사(a GE company)가 아닌 독립적인 기업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또한 2019년 10월 8일 글로벌 에너지 기술 기업으로서 새로운 기업 로고를 공개했다. 베이커휴즈는 현재 12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계측제어, 회전기계, 유전 서비스, 유전 설비 등 네 개의 사업부로 구성되어 있다. 산업용 X-Ray CT를 포함한 산업용 검사 기술은 베이커휴즈 계측제어 사업부에 속해 있으며, 올해 세계적인 시장조사 기관 프로스트 앤 설리번으로부터 산업용 CT 솔루션 부문 글로벌 마켓 리더십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