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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런컬처

서울자선사업, 비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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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 기준) 7개 기업과 21회의 활동, 약 1300여 명이 볼런컬처의 ‘비대면 공감프로그램’을 함께했다. 현재 진행 가능한 프로그램은 △손으로 세상을 보는 점자동화책, △아이들 건강을 생각하는 순면라이너 △폐목재의 재탄생 발받침대, △내 헌 옷으로 만드는 리폼강아지옷, △폐지로 만드는 페이퍼캔버스이며, 새로운 소셜벤처와 함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볼런컬처의 ‘비대면 공감프로그램’은 임직원들이 개별 공간에서 직접 활동키트를 제작하고 기부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임직원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교육영상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영상을 통해 임직원들은 단순한 봉사활동이 아니라, 연관 사회문제를 이해하고 사회적가치를 함양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