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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센바이오팜

포항바이오테크, 건강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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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센바이오팜(TissenBioFarm)은 세포 배양육을 개발하는 업체로써, 포항공대에서 3D 바이오프린팅으로 살아있는 인공장기를 개발해온 한원일 대표와, 한양대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풀스택 개발자인 권영문 대표가 2021년 말에 공동으로 창업한 스타트업이다. 3D 바이오프린팅 조직공학 분야의 권위자인 포항공대 조동우 교수가 연구고문을 맡고 있다. 티센바이오팜은 배양육을 ‘식용 인공장기’로 표현한다. 기존에 바이오메디컬 분야에 적용되던 세계적인 수준의 인공장기 제작 기술을 배양육 제작에 집약했고, 그 결과 고기결과 마블링이 조절되는 배양육을 대량생산 및 대량 배양할 수 있는 독보적인 원천기술을 개발했다. 또한 해당 제작 방식에 적용될 수 있는 식용 바이오잉크를 자체 개발하였고, 이를 고영양화 및 고도화 하는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티센바이오팜은 인류가 경험해 온 부위 별 양산형 배양육을 넘어, 영양, 풍미, 형태 등 소비자 개개인이 원하는 맞춤형 배양육을 출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