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우재 필통박물관

영주학술, 박물관/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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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에 개관한 모우재 필통박물관은 제1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수상자인 중당 정범진 선생이 평생 모은 약 4000권의 서적과 한중 명사들의 서화, 600여 점의 필통을 수집 전시한 박물관으로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지역 사회의 문화공간이 되고자 개관했다. 이 박물관은 90여 평의 2층 양옥이다. 1층에는 서재와 가승기록실, 필통전시실이 있다. 선생이 취미로 수집한 30여 개국의 600여 점의 필통이 전시되어있다. 2층에는 선생과 인연을 맺은 한중 명사들의 서화가 병풍, 대련, 액자, 족자 등의 형태로 전시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