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22일 국제유가는 미 동북부 지역의 기온이 낮아질 것이라는 예보로 난방유 수요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이틀 연속 상승

NYMEX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14/B 상승한 $58.84/B에, IPE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00/B 상승한 $56.34/B에 거래가 종료됨

Dubai 현물유가도 $0.52/B 상승한 $51.38/B 선에서 거래 형성

이날 국제유가는 미 동북부 지역의 기온이 낮아질 것이라는 예보로 난방유 수요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이틀 연속 상승세 유지

미국 난방유 수요의 80%를 차지하는 세계 최대의 난방유 소비지역인 미 동북부의 기온이 수준보다 낮을 것이라는 예보가 유가상승을 견인함

민간 기상예보업체인 Meteorlogix는 미동북부의 기온이 향후5일간 평균 수준보다 낮아질 것이라고 예보

이에 따라 금주의 난방유 수요가 정상수준보다 약 7% 상승할 것이라고 미국 기상청(USNWS)이 발표

미 에너지정보청(EIA)의 주간 석유재고 발표를 하루 앞둔 로이터 사전조사 결과, 미국 원유재고는 600천배럴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됨.

또, 난방유를 포함한 중간유분 재고와 가솔린 재고도 각각 800천배럴, 1.1백만배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한편, 사우디를 포함한 중동지역 순방이 예정되어 있는 미 에너지장관 Bodman은 사우디가 자국의 원유 생산능력 확대 목표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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