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한화생명 코스피 088350
2005-11-23 10:05
서울--(뉴스와이어)--VIP고객의 자산을 종합적으로 관리해주는 PB(Private Banking) 마케팅이 금융권의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각 금융사들이 지방 VIP고객 잡기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우량고객들의 비중이 높은 부산지역에 대한 금융사들의 관심이 뜨겁다.

국민·신한을 비롯한 국내 은행들은 부산에 PB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보험 및 증권사들도 잇달아 종합자산관리센터를 오픈하고 있다.

대한생명은 11월23일(水) 오전 10시 대한생명 부산사옥에서 조대원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FP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FA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대한생명 사옥 7층에 자리한 부산 FA센터는 앞으로 부산·경남지역의 VIP고객들에게 수준 높은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 FA센터에는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Certified Financial Planner) 자격을 갖춘 4명의 FA(Financial Advisor)들이 배치됐다. 이들은 지난 2월부터 63빌딩 FA센터에서 VIP고객들에게 재정상담 및 자산관리를 하며 컨설팅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왔다.

FA들은 세무사, 부동산전문가, 포트폴리오매니저 등으로 구성된 자문단과 ‘K-TOPS 시스템’을 통해 차별화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K-TOPS 종합재무설계 시스템’은 VIP고객의 자산현황과 수입지출 및 향후 재무목표 등의 자료를 토대로 활동기, 은퇴후 노후 설계, 재해질병보장, 투자수익, 상속, 세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최첨단 시스템이다.

대한생명은 ‘K-TOPS 시스템’을 통해 은행,증권사와는 차별화된 인생설계 전반에 걸친 재무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FA센터를 통해 자산관리 상담을 희망하는 고객은 담당 FP를 통해 신청을 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한생명은 지난 2월 서울 63빌딩에 FA센터를 오픈한 바 있다. 2006년 중에는 서울 강남과 대구,광주,대전 등 주요 광역시에 FA센터를 추가로 오픈함으로써 전국적인 종합자산관리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whalife.com

연락처

홍보실 789-8039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