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젊은 층에 큰 효과가 있는 ‘e-스포츠 마케팅’ 을 본격적으로 추진 하기 위한 자체적인 Roadmap을 수립하고 , 우선적으로 2005.11.25일부터 열리는 온 게임넷의 스타리그 스폰서 제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e 스포츠는 비용대비 탁월한 마케팅 효과 때문에 최근 대기업들이 마케팅의 블루오션 분야로 인식하고 진출하고 있는 분야로서, 신한은행이 미래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신한은행 스타리그’ 는 2005년 11월 25일 조 추첨식을 시작으로 2006년 2월 25일 결승전까지 약 3개월 간 진행되며, 아셈 메가 스튜디오에서 매주 금요일 19시에 경기가 있다.
경기는 Ongame.net TV를 통해 생중계 되며, 오영종, 임요환, 최연성, 전상욱 등 프로게임머 16명이 출전한다.
한편 이 날 조인식에는 신한은행의 IT본부담당 서진원 부행장과 온미디어社 대표이사인 김성수 사장이 참석하여 싸인식을 하였다.
8강전 1차전과 결승전은 야외 무대에서 진행되며, 신한은행과 온게임넷은 젊은 세대의 긍정적인 축제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 「e-스포츠 마케팅」을 통해서 젊은 세대의 건전한 e-스포츠 문화 확대에 기여함과 동시에 e-스포츠를 즐기는 1330세대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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