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마산시는 대입 수능후 청소년의 유흥업소 출입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23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유해업소 점검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시는 3개반 6명의 점검반을 편성하여 관내 일반·유흥·단란 주점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해 불법영업집중 단속으로 탈선 청소년을 보호하기로 했다.

이번 점검 대상은 ▽청소년 출입금지업소 청소년출입 ▽유흥접객고용 및 주류제공 ▽퇴폐·변태영업 행위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이해 여부 등이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에서 지도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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