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력부족률 = 부족인원 / (현원+부족인원)
이는 전년도의 부족인원 180천명(부족률 2.54%)에 비하여 25.5%증가한 수준으로 ’03년 이후 2년 연속 부족률의 증가추세로 나타나 사업체의 인력부족현상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음
인력부족 현상이 산업별로는 제조업(부족인원 98천명, 부족률3.50%)과 운수업(38천명, 7.88%)에서, 직종별로는 운전 및 운송관련 직종(38천명, 8.28%)에서 크게 두드러짐
규모별로 보면, 300인미만 중소규모 사업체의 부족인원은 212천명(부족률 3.53%)으로 전체 부족인원의 94.2%를 차지함
※ 300인미만 중소제조업의 부족인원은 90천명(부족률은 4.25%)으로 전체 제조업의 91.8%를 차지 전년도 대비 18.4% 증가
1. 인력부족 현황
총 괄
2005. 5. 1일 기준 상용근로자 5인이상 사업체의 총근로자수는 7,114천명으로 전년도의 6,901천명에 비하여 3.1% 증가하였고, 부족인원은 225천명, 부족률은 3.07%로 조사됨
※ 총근로자수 : 상용, 임시·일용 및 외국인근로자
※ 부족률 = 부족인원 / (현원+부족인원)
- 이는 전년도의 부족인원 180천명(부족률 2.54%)에 비하여 25.5% 증가한 수준으로 ’03년 이후 2년 연속 부족률의 증가추세로 나타나 사업체의 인력부족현상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음
산업별
부족인원은 제조업이 98천명(전체 부족인원의 43.5%)으로 가장 많고, 운수업(38천명), 사업서비스업(22천명), 도소매업(22천명) 등의 순으로 조사됨
부족률은 운수업(7.88%)이 가장 높고, 제조업(3.5%), 숙박 및 음식점업(3.47%), 도소매업(3.06%), 기타서비스업(3.01%), 사업서비스업(2.98%) 등의 순으로 조사됨
전년도와 비교하면, 전기·가스 및 수도사업, 통신업 및 보건사회복지업을 제외한 모든 산업에서 부족인원 및 부족률이 증가하였고, 특히, 숙박음식업, 기타서비스업, 도소매업, 사업서비스업에서 부족인원 및 부족률의 상승폭이 평균 수준보다 높게 나타남
직종별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운전 및 운송 관련직의 부족인원이 38천명(전체 부족인원의 17.0%)으로 가장 많고, 부족률도 8.28%로 가장 높게 나타남
- 그외 부족인원이 많은 직종은 경영·회계·사무 관련직(22천명), 영업 및 판매 관련직(21천명), 환경·인쇄·목재·가구·공예 및 생산단순직(20천명) 등의 순으로 조사됨
- 또한, 부족률이 높은 직종은 금속·유리·점토·시멘트 재료 관련직(5.09%), 화학 관련직(4.76%), 환경·인쇄·목재·가구·공예 및 생산단순직(4.57%) 등의 순으로 조사됨
- 전년도와 비교하면, 보건·의료 관련직을 제외한 거의 모든 직종에서 부족인원 및 부족률이 증가 추세를 보임
사업체규모별
인력부족 현상은 300인미만 중소규모 사업체에서 크게 두드러짐
- 300인미만 중소규모 사업체의 부족인원은 212천명(부족률 3.53%)으로 전체 부족인원(225천명)의 94.2% 차지
- 300인이상 대규모 사업체의 부족인원은 13천명(부족률 0.99%)으로 전체 부족인원의 5.8%를 차지
인력부족은 대체로 규모가 작을수록, 특히 30인미만 영세 사업체의 인력부족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남
- 부족인원과 부족률은 5~9인 규모 사업체에서 78천명(부족률 5.68%)으로 가장 높은 반면,
- 500인 이상 규모에서 8천명(부족률 0.85%)으로 가장 낮음
규모별 인력부족현상이 30~99인미만 규모와 500인이상 규모는 미미하게나마 전년도에 비해 줄어들었으나 나머지 규모는 모두 전년도에 비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남
중소제조업
300인미만 중소제조업의 부족인원은 90천명(부족률 4.25%)으로 전체 제조업 부족인원의 91.8% 차지, 전년도 대비 18.4% 증가
- 이는 300인미만 중소기업 전체 부족인원 212천명의 42.4% 수준
- 중소제조업의 세부 업종(산업소분류)별 부족인원은 기타 조립금속제품 제조 및 금속처리업(8천명)에서 가장 많았고, 부족률은 가공공작기계 제조업(10.43%)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음
중소제조업의 부족인원과 부족률을 직종별로 보면,
- 환경·인쇄·목재·가구·공예 및 생산단순직(18천명, 5.59%), 금속·유리·점토·시멘트 재료 관련직(14천명, 6.77%), 기계 관련직(14천명, 5.84%) 등의 순으로 조사됨
2. 고용구조 현황
직종별
2005. 5. 1일 기준 상용근로자 5인이상 사업체의 총근로자수(임시·일용 및 외국인근로자 포함)는 7,114천명으로 전년도의 6,901천명에 비하여 3.1% 증가하였고,
- 직종별 고용구성비를 보면, 경영·회계·사무 관련직이 19.8%(1,406천명)로 제일 많고, 영업 및 판매 관련직 9.2% (652천명), 기계 관련직 7.1%(508천명), 전기·전자 관련직 6.6%(467천명) 등의 순으로 분포
※ 경영·회계·사무 관련직(19.8%)을 세부 직종별로 보면, 경영관련 사무직 12.5%(893천명), 회계 및 경리 관련 사무직 4.2%(300천명)등의 순으로 분포
사업체 규모별·직종별
300인미만 중소규모에서는 경영·회계·사무 관련직 19.9% (1,156천명), 영업 및 판매 관련직 10.3%(596천명), 운전 및 운송 관련직 6.3%(366천명) 등의 순으로,
300인이상 대규모에서는 경영·회계·사무관련직 19.1%(250천명), 전기·전자 관련직 13.1%(170천명), 기계 관련직 12.9%(169천명) 등의 순으로 분포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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