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 산다’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

서울--(뉴스와이어)--추석 대목을 앞두고 펼쳐진 9월 셋째주 국내 박스오피스는 결국 압도적인 1위로 시네마서비스 제작 김상진감독, 차승원 커플의 코미디영화 <귀신이 산다>에 돌아갔다. <귀신이 산다>는 2위 작품과의 스코어를 두배 이상 차이를 벌이며 개봉첫주 전국누계 66만명을 기록, 보무도 당당히 추석 극장가 1위를 자리점령하게 되었다. <귀신이 산다>는 사전 김상진 감독과 차승원 커플 호감도와 그들의 코미디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얻어 인지도와 호감도 부문 1위에 이어 각종 예매사이트 1위 자리를 굳건히 해 당초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는 결정되어 있었다 해도 과언은 아닌 것. <귀신이 산다>는 서울 70여개 스크린과 전국 300여개 스크린에서 개봉되어 주말 이틀 동안 서울 12.3만, 전국 47.5만 관객을 동원해 개봉 첫주 전국 66만 관객을 동원하는 쾌거를 기록하였다.

이는 <실미도>나 <태극기..> 이후로 다시 주춤하며 흥행 하락선을 타고 있는 한국영화 시장에 다시금 관객붐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며 사실상 상반기 개봉된 흥행작 <어린신부>가 300만을 동원한 것에 그치며 이렇다할 뚜렸한 흥행작이 없었던 침체된 한국영화 시장에 <귀신이 산다>가 빠른 속도의 관객몰이를 하며 종전 기록 갱신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추석연휴를 낀 개봉 2주차에는 전국스크린 수를 더 늘려 공격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어 독보적 1위를 확고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관객반응에 따른 극장측의 요구사항이 반영된 것이라 이번 추석에 <귀신이 산다>가 한국영화시장에 새롭게 쓰여질 경이로운 기록과 관객들의 열띤 입소문을 기대하게 한다.

“이 집에서 나가!”라며 목숨을 위협해 오는 귀신(장서희 분), 필기(차승원 분)는 귀신과의 전면전을 선포하고 내집을 되찾기 위해 나서는데… 대한민국 최초 인간 對 귀신의 주택분쟁 코미디<귀신이 산다>는 추석 본격적인 관객몰이를 위한 ‘귀신사는 집에서의 기막힌 코미디’ 선풍을 제대로 일으켜 ‘추석대박신화’를 만들어 낼 유일한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배급,투자:시네마서비스 / 감독:김상진 / 기획: 강우석 / 각본: 장재영 / 각색: 장항준 / 출연: 차승원, 장서희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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