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 산다’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
이는 <실미도>나 <태극기..> 이후로 다시 주춤하며 흥행 하락선을 타고 있는 한국영화 시장에 다시금 관객붐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며 사실상 상반기 개봉된 흥행작 <어린신부>가 300만을 동원한 것에 그치며 이렇다할 뚜렸한 흥행작이 없었던 침체된 한국영화 시장에 <귀신이 산다>가 빠른 속도의 관객몰이를 하며 종전 기록 갱신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추석연휴를 낀 개봉 2주차에는 전국스크린 수를 더 늘려 공격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어 독보적 1위를 확고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관객반응에 따른 극장측의 요구사항이 반영된 것이라 이번 추석에 <귀신이 산다>가 한국영화시장에 새롭게 쓰여질 경이로운 기록과 관객들의 열띤 입소문을 기대하게 한다.
“이 집에서 나가!”라며 목숨을 위협해 오는 귀신(장서희 분), 필기(차승원 분)는 귀신과의 전면전을 선포하고 내집을 되찾기 위해 나서는데… 대한민국 최초 인간 對 귀신의 주택분쟁 코미디<귀신이 산다>는 추석 본격적인 관객몰이를 위한 ‘귀신사는 집에서의 기막힌 코미디’ 선풍을 제대로 일으켜 ‘추석대박신화’를 만들어 낼 유일한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배급,투자:시네마서비스 / 감독:김상진 / 기획: 강우석 / 각본: 장재영 / 각색: 장항준 / 출연: 차승원, 장서희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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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6일 08: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