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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코스피 066570
2005-11-23 18:46
서울--(뉴스와이어)--단 한편의 드라마로 톱스타 반열에 올라 뭇 여성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다니엘 헤니. 대중적 인기, 돈, 명예 등 모든걸 다 갖춰 완벽해 보이는 다니엘 헤니가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진솔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LG전자 CYON의 광고 모델인 다니엘 헤니는 22일 오후 7시 W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CYON 블랙라벨 초콜릿폰 런칭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LG전자 CYON의 신개념 휴대폰인 ‘블랙라벨 시리즈 초콜릿폰(모델명: LG-SV590/KV5900/LP5900)’의 런칭을 축하하는 자리로 광고 시사회도 함께 열렸다.

홀로 행사에 참석한 다니엘 헤니는 CF를 통해 만날 수 있었던 다정한 모습 그대로 세련된 무대 매너를 선보여 박수 갈채를 받았다. 특히 블랙과 레드 컬러가 고급스럽게 조화를 이룬 CYON 초콜릿폰을 들어 보이며 한껏 미소를 짓는 다니엘 헤니의 모습에 행사장을 찾은 사람들은 입을 다물지 못하며 매료 당한 눈치였다.

광고 시사회에는 다니엘 헤니, 김태희, 현빈 등 각자의 캐릭터를 살린 신규 광고 3편을 최초로 공개했는데 광고 외에도 이날 스케줄 상 참석하지 못했던 김태희와 현빈의 영상 편지 등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CYON idea의 신규 캠페인 광고는 현빈, 김태희, 그리고 다니엘 헤니의 삼각관계 구도에서 벗어나 각자의 개성을 기발한 발상으로 풀어내 CYON idea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는 평.

‘다니엘 헤니의 초콜릿’ 편 속의 다니엘 헤니는 그간 보여줬던 멋진 이미지를 한층 부각시킨 매력적인 모습이었다. 무엇보다 외관이 고급스럽고 매력적인CYON 초콜릿폰을 다니엘 헤니에 의인화해 초콜릿폰도 자신도 멋있게 보여 외로울 수도 있다는 느낌을 표현하였다.

신규 광고에 대해 다니엘 헤니는 “매번 다른 모습을 선보이는 것이 즐거움이 되기도 하지만 때론 나 자신 그대로의 모습을 보이고 싶을 때가 있다. 이번 광고에서는 ‘다르기 때문에 외롭다’라는 컨셉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이번 CF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최근 다니엘 헤니의 이름을 접미어로 사용해 ‘공부했다니엘’식의 말들이 유행어가 된 것에 대해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는 “얼마 전에 누군가에게 전해 들었다. 무척 재미있다.”라고 말했다.

다니엘 헤니는 김태희와 호흡을 맞춘 ‘한글교습’편의 ‘똘아’ 라는 유행어를 따라 하는 등 여유 있는 모습을 보여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 ‘역시 다니엘 헤니’ 라는 찬사를 받았다.

다니엘 헤니, 현빈, 김태희 등 각자의 매력을 기발한 아이디어로 각자의 매력을 뽐내는 CYON idea 캠페인 광고 ‘초콜릿’ 편은 11월 말에 만나 볼 수 있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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