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심 훈 은행장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점식을 갖고 새롭게 첫 영업을 시작한 울산호계지점은 부산과 경주ㆍ포항을 연결하는 교통 요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은행 울산호계지점(지점장 成珍洙)은 지점장을 포함한 직원 1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쾌적한 고객상담실 3개, 현금자동입출금기(ATM기) 4대를 갖추고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하고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은행은 2003년 영업망 광역화를 위한 중장기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여 양산, 김해, 울산 등 3개 지역을 선정하였다.
이미 양산과 김해는 주력시장으로 자리매김하여 2006년 6월말 현재 15.25%의 대출금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부산은행은 2006년도를 울산공략의 원년으로 삼아 2008년까지 영업점을 15개로 확충 하여 마케팅을 강화하는 등 외연확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특히 울산지역에 현장경영을 강도높게 추진하기 위해 기업금융 전문직원을 본부장으로 발탁하여 ‘울산지역본부’를 설치예정이다.
또 울산시 4대 전략사업인 자동차, 조선해양, 정밀화학, 환경산업 관련 기업체에 대한 여신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지역에서도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은 물론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일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울산사랑 봉사대’발대식도 함께 거행하였다.
부산은행은 김해, 양산, 울산 등 동남산업벨트 지역에 대한 영업을 더욱 강화하여 부산 은행이 명실상부하게 ‘동남경제권의 중추금융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울산지역 직원들의 ‘다짐결의문’ 낭독도 있었다.
- 지 점 장 : 성 진 수 ( 成 珍 洙 )
- 주 소 : 울산광역시 북구 신천동 321-1
- 전화번호 : 052-285-2121
웹사이트: https://www.busan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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