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나눔과 사랑’으로 빚는 송편

서울--(뉴스와이어)--한화그룹은 추석을 맞아 20일부터 3일간 각 계열사가 후원하고 있는 전국 35개 공부방에서 1천여명의 공부방 어린이들과 함께 ‘추석음식 만들기’ 행사를 갖는다. 이 행사에는 한화석유화학 허원준 사장, 한화건설 김현중 사장, 대한생명 신은철 사장 등 한화그룹 15개 계열사 대표이사와 42개 사업장의 임직원 250여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이번 행사에서 총 3천인분의 송편을 직접 빚어 나눠 먹을뿐만 아니라, 공부방 주변의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에게도 나눠줌으로써 공부방 아이들로 하여금 자기보다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과 사랑’을 베풀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민속놀이’,‘예쁜 송편 콘테스트’,‘꿀떡찾기 대회’ 등 한가위 놀이를 진행함으로써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에 대한 의미를 전달한다.

특히, 각 사 대표이사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경영’을 실천하는 경영진의 의지를 직원들에게 전하고, 보다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한화그룹은 2003년 8월부터 공부방 지원을 본격화했으며, 현재 총 46 개의 공부방을 후원하고 있다.

-참고자료-

<사랑의 공부방>

한화그룹의 사회공헌활동은 임직원들이 몸소 뛰는 “참여형”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사랑의 공부방”을 들 수 있는데, 각 사업장별로 지역에서 진행되던 공부방 자원봉사를 2003년 8월부터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과 함께 그룹공통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사랑의 공부방”은 저소득 맞벌이 가정 또는 편부모 가정 아동들이 방과 후 일반 가정처럼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아이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학습을 지도함으로써 결식아동을 돕고 청소년 탈선을 예방하는 시설이다. 한화는 '전국지역아동센터공부방협의회'가 추천한 전국 46개 공부방에 약 10억원의 후원금을 지원하고 2,500여 명의 임직원들을 공부방 자원봉사자로 파견하고 있다.

“사랑의 공부방”의 경우, 다른 기업들과 달리 물품지원뿐만이 아니라, 프로그램 지원과 자원봉사 지원까지 포괄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화에서 직접 자원봉사로 참여하다보니, 프로그램의 질은 자연스럽게 향상된다. 특히 매년 “교향악 축제 초청행사”, “어린이날 연합행사” 등을 통해 아동들에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별로는 풍물, 노래, 오케스트라와 같은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한화그룹 개요
한화는 1952년 화약 제조업체로 창업한 이래 제조ㆍ건설, 금융, 서비스ㆍ레저 부문 등으로 성공적인 사업다각화를 이루며 견고한 성장을 거듭해 왔다. 현재 53개의 국내 계열사와 78개의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2011년 말 기준 자산 총액 101조 원, 매출액 35조원을 달성한 한국 10대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wh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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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홍보팀 박종국 729-1161 016-326-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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