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조주의보 :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강원도 영동, 경상북도 동해안·남부내륙, 경상남도 남해안·내륙일부
내일(11.25)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음(최저 -1~7℃, 최고 12~16℃)
어제(11.23) 93건의 화재로 사망1명, 부상 4명, 425백만원의 피해가 있었으며 구조·구급활동으로 총 2,827건 출동하여 2,935명을 구조·이송
※ ‘05 화재 누계 : 총 27,520건 발생, 전년 동기대비 4.42%감소(인명피해 5.75%감소)
구조·구급 누계 : 총 943,348건, 전년 동기대비 구조 6.69%증가, 구급 2.59%증가
※ 일일평균 : 화재 84건, 구조 210건, 구급 2,768명 발생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소방방재청장은 오늘(11.24)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주관하는 안전단체장 조찬 간담회에 참석하여 2006 주요사업계획 설명(안전문화지원팀)
소방방재청 차장은 어린이 안전교육 추진실적이 좋은 대전 문화초등학교의 안전교육 우수학교 지정행사에 참석 및 안전체험 참여(안전문화지원팀)
오늘(11.24) 기상청, 지자체, 유관기관 합동으로 지진과 지진해일의 초기상황대처 및 수습능력 등에 대한 도상훈련을 실시(재해대책경감팀)
또한, 오늘(11.24) 유관기관·단체, 관계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방방재산업 육성발전을 위한 한·일 국제 세미나 개최(소방시설장비팀)
어제(11.23)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남에 따라 지자체에서는 유관기관 협조체제 강화 등 재난상황근무 철저 당부(재난종합상황실)
노동부는 11.28~12.27까지 검찰과 합동으로 전국의 사망재해발생사업장, 산재다발사업장, 작업환경 불량사업장 등 1,500여개소를 일제 점검할 계획
언론보도사항으로 성남 중원구 집배원들은 소화기를 항상 휴대하여 소방차가 진입하지 못하는 골목에서 화재발생시 초기 진압으로 피해를 줄인다는 보도와 한국산업안전공단은 ‘또래끼리 안전짱!’(25분용) 드라마를 제작 방송하고 전국 초등학교의 어린이 안전교육교재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보도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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