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 선정
선상규 대표이사는 1999년 3월, 출입통제시스템, 홈네트워크시스템, 디지털도어락 등 홈네트워크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주)퍼스텍아이앤씨를 설립하였으며, 창립 이후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경영혁신으로 회사를 9개의 특허권을 포함하여 14개의 산업재산권을 보유하고, 매년 매출이 60%이상 급성장하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발전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현재 홈네트워크사업은 서울통신기술, 현대통신, 한국하니웰 등의 대기업이 주도하고 있으나, 동사는 홈네트워크 분야의 가장 중요한 분야에 속하는 세대용 홈서버, 공동현관 출입통제시스템, 디지털 도어락, 주차관제시스템, CCTV시스템 등을 개발하였고, 이 제품들을 스마트카드 시스템으로 통합하여 대기업과 당당히 경쟁하고 있다.
특히 동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스마트카드타입의 디지털도어락은 기존의 터치식 도어락에 비하여 편리성과 보안성이 뛰어나 단기간에 높은 매출성장율을 기록하고 있다.
선 대표는 “나눔과 섬김의 자세로 서로에게 참 기쁨을 주는 풍요로운 미래창조”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창업이후 로뎀나무의집, 광명열린사회 등 사회복지재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에도 모범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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