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서구(0.19%), 수성구(0.17%), 북구(0.10%), 달서구(0.04%), 달성군(0.03%) 순으로 상승했다. 평형대 별로는 소형아파트(0.07%), 중형아파트(0.10%), 대형아파트(0.08%)이 모두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개별 아파트별로 수성구 범어동 목화는 재건축 기대감으로 28평형이 2000만원 오른 1억9000만원에 매매가가 형성됐고, 서구 평리동 명성 19평형은 매물부족으로 500만원 오른 5000만원에 조사됐다. 하지만 동구 용계동 동서마을은 200만~500만원 내린 8000만~1억4800만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는 서구(0.37%), 달서구(0.21%), 수성구(0.12%), 북구(0.01%) 순으로 상승했다. 달서구 용산동 용산영남타운 32평형이 1000만원 오른 1억3000만원에 전세가가 형성됐고, 수성구 지산동 협화 32평형은 250만원 내린 1억750만원으로 조사됐다.
경북은 구미시(0.49%), 경주시(0.45%), 포항시(0.05%), 김천시(0.04%)가 상승했고, 경산시 (-0.03%)만 하락했다. 구미시 오계동 동우대백 25평형이 매매가 5200만원으로 지난 주에 비해 200만원 가량 올랐고, 포항시 두호동 롯데 47평형도 500만원 오른 1억2500만원에 매매 가격이 형성됐다. 하지만 경산시 진량읍 창신황제타운 20평형은 200만원 정도 하락했다.
전세는 성주군(2.28%), 구미시(0.31%)가 오름세를 기록했고, 경산시(-0.02%)는 하락했다. 성주군 수정아파트가 전세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해 400만~500만원 오른 3000만~4000만원에 전세가가 형성됐고, 구미시 송정동 삼우타운 32평형이 500만원 오른 6500만원으로 조사됐다. 반면 경산시 진량읍 창신황제타운 24평형은 100만원 내린 2400만원에 전세가가 형성됐다.
부동산뱅크 개요
1988년 10월 국내 최초로 부동산 전문 잡지인 <부동산뱅크>를 발간하기 시작하여 현재는 방대한 양의 부동산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고, 이를 통해 방송사, 언론사, 금융기관, 정부기관, 일반 기업체와 공동사업 전개로 부동산 개발, 분양, 컨설팅 등 명실상부한 부동산 유통 및 정보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다. 부동산뱅크가 제공하는 정보는 25년에 걸친 생생한 현장 정보를 기반으로 과학적인 분석을 통하여 구축한 부동산 데이터베이스이다. 한차원 높은 인터넷 부동산 서비스를 위해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서비스 개발로 부동산 정보와 거래의 믿음직한 파트너로서 우뚝 설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neonet.co.kr
연락처
리서치센터 양해근실장 538-50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