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아내와 함께 하는 명절, 아내사랑의 시작입니다”
대문에서는 음식 냄새가 진동하고 방에서는 왁자하니 웃음소리가 터져 나오지만 부엌 한 켠에서는 힘겨운 가사노동에 한숨을 쉬던 우리네 어머니, 아내들이 이제는 명절을 기피하고 두려워 하는 "명절 증후군"까지 생겨났다.
'주부들이 주요 고객인 식품회사 동원F&B(대표이사 박인구)에서는 명절을 맞아 주부들의 일손을 조금이라도 덜어 주고자 2001년 추석부터 "아내사랑 캠페인"을 실시해 올해로 4년쨰를 맞이하고 있다.
때마다 많은 일에 지치고 힘들어 하는 주부들의 일손을 덜어 주는 작은 계기를 만들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한 "아내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9월 14일(화) 본사 건물에 대형 현수막을 부착했다.
동원F&B에서는 이 캠페인 단순한 현수막 부착에 그치지 않고 포스터,POP,기업 브로셔등 각종 인쇄물까지 확대시키고 있다.
이 캠페인을 초기에 발상하여 구체화시킨 동원F&B 박인구 사장은 "이 캠페인이 가족을 위해 애쓰는 주부들에 대한 새로운 관심과 애정을 환기시키는 작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히고 "명절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지속적으로 아내사랑을 가져오는 캠페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원F&B 개요
동원F&B는 1982년 국내 처음으로 참치 통조림을 생산한 후 수산물 가공식품을 비롯해 냉동·냉장식품, 육가공, 김치, 조미식품, 음료, 전통식품 등 250여종의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는 명실상부 종합 식품 회사로 성장했다. 동원은 국민 건강을 지향하는 식생활문화를 창달하고자 끊임없는 연구와 투자로 신제품 개발에 노력해 왔으며 고객에게 더 좋은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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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홍보실 박상원 02-589-3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