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2005 월드 베스트 상품 대상’ 브랜드상 수상
’월드 베스트 상품 대상’은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가 국내외 시장점유율과 수출실적, 매출, 미래 성장 가능성 등을 다양하게 평가해 글로벌 브랜드로서 자리 잡았거나,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에는 17개 기업 23개 상품을 선정했다. 또한 이번 시상은 미국의 뉴스전문방송인 CNN과 중국의 관영방송 CCTV에도 방송될 예정이다.
브랜드상은 세계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나 인지도가 현저한 브랜드를 선정하는 것으로, 미샤는 2004년 9월 호주 매장 오픈 이후 해외 시장 진출에 주력해왔으며, 해외 현지 소비자들로부터도 높은 호응을 얻으면서,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미샤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한다는 기본 이념을 해외 시장 진출시에도 적용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소비에 익숙한 해외 현지 소비자들로부터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 300만개 이상 판매되며 인기를 얻고 있는 한방화장품 ‘미사’ 역시, 일본 및 중국 관광객들의 인기 선물 품목으로 꼽히는 등 해외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작년 겨울에 출시된 분홍색 패키지의 로즈워터 라인은 홍콩, 대만 등 아시아권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에이블씨엔씨 마케팅본부장 이광열 이사는 “미샤는 작년 9월 호주에 첫 해외 매장을 오픈한 이래, 활발하게 해외 진출을 해왔으며, 최근 중동 6개국 진출에 대한 양해 각서를 체결하는 등 하반기에 더욱 주력해왔다.”면서, “올 연말까지 미국, 일본, 홍콩 등의 국가에 추가로 매장을 오픈하는 등 더욱 활발한 해외진출을 통해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