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개관 기념 특별강사로 초빙된 도올 김용옥은 EBS, KBS, MBC 방송 등에 출연하여 노자, 논어, 불교경전, 한국사상사 등의 명 강의를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인물로 대중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우리시대의 바른 가치관 정립을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며 심도있는 사유를 축적하고 그것을 누구나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표출하여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도올 김용옥과 국립중앙박물관의 만남은 생동하는 역사의 강연 현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강연에 앞서 천재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와 메조 소프라노 배지연이 특별 출연하여 공연할 예정이다.
국립중앙박물관 개관 6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에 실시되는 이번 특별강연을 통해 우리 역사를 바르게 인식하고 우리민족의 나아갈 미래의 비전을 국민들과 함께 진지하게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11월 25일 10시부터 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go.kr)를 접속하여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되고 참가자는 접수순으로 정원 400명을 모집한다.
· 강연일시 : 2005년 12월 3일(토) 오전 11시 ~ 오후 1시
· 장 소 :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
· 주 제 : 역사란 무엇인가? - 문화유산과 인식 그리고 미래
· 신청접수 : 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 (www.museum.go.kr)
· 참 가 자 : 400명 (인터넷 접수순)
국립중앙박물관 개요
한국의 문화유산을 수집·보관하여 일반인에게 전시하고, 유적·유물 등을 조사·연구하기 위하여 정부가 설립된 박물관으로 2005년 10월 용산으로 이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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