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SC제일은행은 24일 파키스탄의 강진 구호 활동을 위해 임직원 모금으로 조성된 성금을 주한 파키스탄 대사관에 전달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마련된 기금은 단순히 은행에서 일정액을 기부하는 것이 아니라 1.595명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43,072,212원을 모금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임티아즈 아마드 파키스탄 대리대사가 참석하여 "SC제일은행 임직원의 정성이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수 많은 마을과 이재민들이 새로운 희망을 키우는데 큰 도움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스탠다드차타드 파키스탄은 이번 지진 구호활동을 위해 100만 달러의 기금을 지원했으며 지속적으로 재건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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