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ING생명은 설립 이래 ‘Share a different Life!’라는 슬로건 하에 사회 공헌활동에도 다각도로 힘을 쏟고 있는데 ING생명의 사회공헌사업은 자선단체에 대한 재정적인 후원, 각종 자선행사 기획, 및 임직원과 FC의 봉사활동으로 크게 나뉜다.

ING생명의 사회공헌사업은 두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하나는 단순히 금액이나 물품을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임직원 및 FC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활동이 함께한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이러한 행사들이 장기적인 목표와 계획을 통해 이루어 짐으로써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뿐 아니라 사회전체에 기부나 자선에 대한 공감대를 불러 일으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ING생명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보험금 운동의 경우 FC뿐 아니라 일반 고객의 참여로 이루어 지고 있다.

사랑의 보험금 캠페인은 고객이 가입한 보험금의 수익자를 고객이 후원하고자 하는 자선단체로 지정하는 새로운 선진 기부 문화의 한 형태로, 종신 보험을 가입 후, 사망 시 지급되는 보험금을 본인이 계약 시 약정했던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것이다.

본인의 사후에도 남은 가족들이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지 않고 생활 할 수 있도록 살았을 때 미리 대비하는 것이 종신 보험이 가진 ‘가족 사랑’의 정신이며, 이를 내 가족이 아닌 사회 전체로 확대시킨 개념이 ING생명의 사랑의 보험금 캠페인의 근간을 이룬다. 즉, 보험금 수혜자를 유니세프, 굿네이버스와 같은 자선단체로 지정하면 사후 약정한 보험금이 자선단체로 기부가 되어 유용하게 쓰이게 되는 형태이다.

이는 국내에서는 생소할 수 있으나 자선이나 기부에 대한 인식이 선진화 되어 있는 외국에서는 적은 보험료로 더 큰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보편화된 기부의 한 방법이다.

ING생명의 “사랑의 보험금 캠페인”은 2005년 9월말 기준, 약 3,500여명의 고객들이 동참해 사랑의 나눔을 실천해 나가고 있으며, 향후 발생될 보험금액도 약 350억 원에 이르며 뜻있는 많은 FC및 고객이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진행되고 있다.

ING생명은 이 캠페인을 통해 고객에게는 이 보험에 가입한 고객들의 반응은 대체로 일생에 한번은 남을 위해 좋은 일을 할 수 있다는 데서 보람을 얻는 것 같고 또 자연스럽게 기부 문화라든지 자선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는 것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후원금에 의지할 수 밖에 없는 국내외 자선 단체들의 재정적 자립을 도울 뿐 아니라 일생에 한번은 “진정한 나눔”이라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소망을 이루어 준다는 점에서도 의의가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기부에 대한 인식이 이웃을 돕는다는 것이 대부분 수해를 당했다던가 아니면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등에 한정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나라 자선단체들이 만성적인 적자에 시달리고 있고, 또 도움이 필요한 것이 특정시기가 있는 것이 아니고 1년 365일 있기 때문에 이 같은 보험금 후원 운동은 자선단체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재정적인 뒷받침이 될 수 있다.

ING생명은 개별적인 공익 활동 자체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이를 통해 사회적 인식의 전환과 여론환기에도 무게를 두고 있다.

ING FC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이웃과 함께하는 남다른 하루’라는 행사는 전국 7개 영업 본부 별로 자발적으로 봉사 활동을 기획하고 이를 실시하는 행사로 양로원이나 고아원, 또는 소년소녀가장들과의 자매결연 등을 통한 정기적인 봉사활동, 자선콘서트 개최,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다음으로 유니세프와 공동으로 개발한 “나눌수록 커지는 나”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제대로 된 경제관념을 심어주어 돈의 사회적 역할과 중요성에 대한 교육과 함께 부의 축적이 개인에서 끝나지 않고 이웃과 나눌수록 더 풍요로운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교훈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으로 현재 전국 9개 학교 10개 교실에서 시행 중이며 별도로 ING고객 자녀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기도 하였다.

이 외에도 “연말 자선 패션디너 쇼 및 사랑의 동전 모으기 운동”, “자선 열차 후원”, 수재민 돕기 운동, 고객센터 카페 운영 수익금의 일산 Holt 아동복지센터 기부 등을 통해 지역사회 자선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서울 고객 센터 내 ING카페를 운영하여 고객들에게 약간의 다과와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카페데스크 위에 기부함과 자선활동 사진을 놓아 두어 자연스럽게 고객들이 기부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03년 10월 개원한 이래 이 카페의 수익금이 약 5천7백만원(2005년 10월 20일 기준)에 육박할 정도로 고객의 호응이 좋은데 이 금액을 전액 매일 일산에 위치한 홀트 아동복지센터에 기부하여 어린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ING생명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신한라이프 개요
1987년에 설립된 이후 선진 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온 오렌지라이프는 총 자산 규모 30조9004억원, 보험금 지급여력비율 287.7%(2017년 3월 말 기준)로 우수한 재무 건전성을 자랑하고 있다. 13년 연속 우수콜센터(KSQI)로 선정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고객의 꿈을 위한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9월 3일 ING생명에서 오렌지라이프로 사명을 공식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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