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ING생명은 지난 2004년 9월 론 반 오이엔 사장이 부임한 이래 다방면에서 성장을 이루었다. 2005년 7월, 예상보다 5개월이나 빨리 보유 계약 100만건을 달성하였고 Tied Agency 채널을 꾸준히 확장하면서 양적인 성장을 지속해왔다. 또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신상품을 개발하여 방카슈랑스 및 홈쇼핑 채널 등 다양한 채널을 발굴, 확대해 나감으로써 양적인 성장과 동시에 질적인 성장도 이루어냈다.

지난 7월 부산에 새로 오픈한 고객센터는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ING생명의 노력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올 초 약 4,865여명이던 영업조직(2005년 1월)은 현재 5,955명(2005년 11월)으로 순탄하게 조직을 확장해 나가고 이으며 앞으로도 Tied Agency 채널의 영업 실적은 순탄하게 성장하는 것이 예상된다. ING생명은 앞으로도 FC를 통한 전문적인 재정 컨설팅을 제공하겠다는 영업 전략을 지속할 예정이다.

년간 신계약 보험료는 꾸준히 증가세에 있으며 수입 보험료 또한 2004년 대비 2005년 상반기 1조 1천억원에서 1조 2천억원으로 10% 가량 증가하였고 신계약 건수는 134,000건에서 171,000건으로 전년 동기 27.6% 증가세를 보였다.

보유계약 수 또한 807,000건에서 1,027,000건으로 전년 동기 27.3% 증가하였으며 고객 수도 61만명에서 75만명으로 22.9% 증가하였다.

4조 4천 5백억원의 자산도 6조 5천 4백억원으로 증가세를 나타내 탄탄한 재무현황을 보여준다. FY2005 2사분기 현재 13회차 계약 유지율이 89.3%로 높은 수치를 기록함으로써 ING생명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여준다.

ING생명은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ING생명의 상품을 접하게 하고자 멀티채널 지속적으로 멀티채널 전략을 펼치고 있다.

그에 따른 결과로 방카슈랑스, 홈쇼핑 등 다양한 채널을 개발하여 상품을 판매를 통해 좋은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방카슈랑스 채널은 현재 KB은행 외에, 한국 기업 은행, 한국 산업은행, 대신 증권과의 제휴관계에 있다.

또한, 농수산 홈쇼핑, 현대홈쇼핑등을 통해 하루 2,000여명의 고객이 전문적인 재정 컨설팅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각 채널의 성공세는 고객의 니즈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Top 3를 목표로 하는 ING생명의 전략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ING생명은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고객 자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난해 리스크를 헷지하기 위해 부동산과 프로젝트파이낸싱에 투자하는 등 투자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였으며, 기업채권의 비중을 늘이고 국공채 비중을 줄였다.

2006년 경영 전략

한국 생명보험 시장은 세계 7위의 생명보험사이고 아시아에서 두번째로 큰 시장으로 매우 성숙된 시장이다. 그러나 신상품 및 다양한 정책에 대한 규제 완화, 퇴직 연금 제도등으로 시장에 또다른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보험설계사들의 뮤추얼펀드판매 허용, 생/손보사간 교차판매 시작, 및 2007년 4월에 예정된 방카슈랑스 3단계준비 등이 예정되어 있어 이에 대비한 전략과 상품개발 및 교육이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다. 다양한 기능을 갖춘 선진 보험 상품(변액보험, CI, 장기 간병, 단체보험 등)이 지속적으로 개발되어 고객에게 더 다양한 Option이 주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판매채널의 다양화는 생명 보험 회사에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며 동시에는 생보사가 과거에 판매해온 상품에 대한 순익이 줄어들어 산업전체의 경영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시장 경쟁이 치열해 짐에 따라 수익성 있는 판매채널에 대한 선점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것이며, 비용 절감 및 효율적인 운영을 통한 수익원 확보가 또한 보험업계가 풀어야할 과제가 될 것이다. 경영상의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장기적인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리스크관리는 여전히 중요한 과제로 남아있다.

영업 전략

영업의 성장을 위해 Tied Agency 채널을 더욱 강화하여 지점수를 125개까지 늘리고 적어도 1,250명 이상의 FC 순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

ING생명은 앞으로도 고객에게 전문적인 재정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나은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계약 유지율을 90% 이상 유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방카슈랑스와 다이렉트 채널 등 다양한 채널 제공을 위한 다채널 전략은 앞으로도 지속할 예정이며 새로운 채널에 대한 기회도 언제든 열어둘 예정이다.

ING생명은 2006년 고객의 니즈에 더욱 발맞춘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빠른 고령화 시대의 니즈를 반영하여 투자성 상품과 고객의 재정 상황에 따라 변동이 가능한 유연한 상품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직원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런칭하여 보다 더 고객에 대한 서비스에 총력을 기울 일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또한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해 “Business process management”라는 운영 프로세스 매니지먼트 프로그램을 수립하여 실시간으로 업무 process를 관리할 예정이다.

인재 육성 : 젊은 인재를 해외에 파견하여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인재 양성에 주력

ING생명은 2006년부터 질적인 성장을 위한 기반으로 젊은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LMTP(Local Management Trainee Program)를 실시 할 예정이다.

대학교 졸업 예정자 중 일정 수준의 자격 요건이 되는 사람 중 4차에 걸친 선발과정을 거친 사람들에게 1년간 영업, 마케팅, 운영, 재무 등과 관련된 분야에서 순환하며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업무를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Global한 인재를 키워나가겠다는 ING생명의 인재 육성관이 잘 드러난다.

또한 해외파견근무제도를 실시, 이를 통해 한국으로 많은 외국인 근무자가 근무할 수 있고 또한 한국의 근무자를 외국으로 파견하여 보다 국제적인 환경에서 근무함으로써 자연스럽게 글로벌한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내년도에 10명~ 15명의 한국 직원을 타 계열사에 보내 글로벌 마인드를 가진 인재 육성에 더욱 주력할 예정이다.

브랜딩 : 사회 공헌에 이바지하는 선도적인 기업으로 고객에게 더욱 다가갈 예정

ING생명은 현재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 보험금 운동”, “Chances for Children”등 사회 공헌 활동에 더욱 주력할 예정이다.

이런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에 나눔의 의미를 더욱 전파하고 앞으로 더욱 왕성한 활동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음악, 전시회,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 활동에 대한 후원을 아끼지 않고 지속할 예정이며, 현재 활발하게 진행된 스포츠 마케팅 활동도 꾸준히 진행하여 보다 더 친근하게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브랜딩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다.

리스크 관리 : 전세계 ING 계열사의 최적의 모델을 적용한 리스크 관리에 주력

전 세계적으로 급속한 변화로 인해 리스크 관리가 키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ING생명은 전 세계 50여개국에 계열사를 보유한 ING 그룹의 일원으로서 빠르게 변화하는 선진 리스크 관리 기법을 적용한 새로운 리스크 관리 기법으로 고객의 자산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용하는 것을 주요 전략으로 한다.

2006년부터 내부통제의 역량이 강화를 위한 Sox시스템을 적용받게 됨으로서 대내외 회사의 정보 이용자에게 보다 신뢰도 있는 재무 정보 제공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또한 내부 통제에 대한 정기적인 인증절차를 통해 책임 경영이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본다.

ING생명은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보다 안전하고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엄격한 규정하에 리스크 관리에 더욱 주력할 예정이다.

신한라이프 개요
1987년에 설립된 이후 선진 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온 오렌지라이프는 총 자산 규모 30조9004억원, 보험금 지급여력비율 287.7%(2017년 3월 말 기준)로 우수한 재무 건전성을 자랑하고 있다. 13년 연속 우수콜센터(KSQI)로 선정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고객의 꿈을 위한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9월 3일 ING생명에서 오렌지라이프로 사명을 공식변경했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lif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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