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축산과(과장 성범용)직원 15명은 11월 24일(목) 자매마을인 고령군 개진면 부1리(이장 곽보순)마을을 찾아 농촌간의 교류를 통한 도정의 혁신과 신뢰구축에 중점을 두고 상호 정보교환은 물론 농촌 경제의 활성화를 기하기 위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 하였다.

고령군 개진면 부1리는 낙동강변 알카리성 사질양토에서 개진감자를 주된 작물로 생산하는 마을로 하우스감자 재배면적 확대, 친환경품질인증 및 다양한 포장브랜드화, 공동구매·판매 등 체계적인 계통출하로 2005년도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대상마을로 지정되었으며, 41호에 105명이 거주하고 있는 마을이다.

이날, 농촌일손돕기 지원행사는 먼저 마을 경로당을 방문, 기념품을 전달(200천원상당)하고 가을감자 800여평을 수확하는 농촌일손을 돕는다.

이러한 계기를 통하여 앞으로도 자매결연마을에 농번기 일손돕기를 계속해서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을 지원함으로써 도농상생 분위기를 조성하고 현장밀착형 자매결연추진으로 농가소득증대를 높혀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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