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참치, 국내판매 30억캔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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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코스피 049770
2004-09-21 10:12
서울--(뉴스와이어)--동원F&B의 "동원참치"가 1982년 11월 동원참치를 발매한지 23년만에 누적판매량 30억캔, 누적 판매액 2조 5천억원을 기록했다.
(2004년 9월 21일 출고 기준)

통조림 판매가 30억캔 이상 팔린 것은 동원참치가 최초로서 누적판매량 30억캔, 누적 판매액 2조 5천억원은 순수하게 국내 판매량만을 집계한 것으로서 94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수출물량까지 합치면 누적 판매량 31억 5천만캔, 누적판매액 2조 6천억원에 달한다.

국내 누적판매량 30억캔은 참치캔을 일렬로 늘어 놓으면 지구 6.1바퀴, 한라산과 백두산을 141번, 서울과 LA를 13번 왕복할 수 있는 길이에 해당되는 것으로서 우리 나라 인구 1인당 약 64캔을 소비한 것으로 계산된다.

동원F&B 송명준 마케팅팀장은 "동원참치가 치열한 국내 식품시장에서 발매 이후 23년 동안 부동의 1위 제품으로서 국민들의 영양식품, 인기식품으로 지속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한발 앞선 맛과 소비자의 편리성 제고 등으로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로서 이 모든 것이 동원참치를 아껴주시는 소비자분들 덕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동원참치가 국내 시장에 모습을 보인 것은 지난 82년. 1969년 창립한 동원산업이 그 동안 원양에서 참치를 잡아 전량 외국에 수출을 해왔으나 당시 김재철 사장(現 동원그룹 회장)이 고단백, 저지방의 영양의 보고인 참치를 국내 소비자에게 보급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참치캔을 국내에서 도입하여 우리 국민들의 식생활 패턴을 선진국 형으로 바꾸었으며 국내 산업에 있어서도 수산가공물 판매의 진일보하는데 기여를 했다.

동원 참치캔 출시 2년 후인 1984년 추석 명절때부터 참치통조림 선물세트를 업계 최초로 개발하여 획기적인 판매신장을 이룩하였다. 당시 선물세트가 매장에 선보이자 판매는 기대 이상이였으며 그 해 추석때만 30만세트 이상이 팔려 나가 선물세트문화에 돌풍을 일으켰다. 이후 참치통조림 선물세트는 없어서는 안될 품목으로 취급되었으며 현재 동원F&B의 선물세트는 500억의 판매고를 올릴 정도로 대한민국 No.1 선물세트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94년 북한의 김일성 사망 때 동원참치 캔은 품귀현상을 보였던 3대 생활용품(참치캔, 라면, 부탄가스)중의 하나로 자리잡게 되었으며, 특히 98년 미국 SF영화로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고질라'에 동원 참치가 등장하는 횡재(?)를 얻기도 해 화제가 되는 등 언제 어디서나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동원F&B의 "동원 참치캔"은 동원의 브랜드를 달고 일본, 중국, 동남아, 미국,호주등 세계 각국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중국 청도에 공장을 설립해 드넓은 중국 대륙을 공략하고 있다. 대한민국 No.1 참치에서 세계적인 No.1 참치가 되는 그 날까지 동원F&B의 노력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동원F&B 개요
동원F&B는 1982년 국내 처음으로 참치 통조림을 생산한 후 수산물 가공식품을 비롯해 냉동·냉장식품, 육가공, 김치, 조미식품, 음료, 전통식품 등 250여종의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는 명실상부 종합 식품 회사로 성장했다. 동원은 국민 건강을 지향하는 식생활문화를 창달하고자 끊임없는 연구와 투자로 신제품 개발에 노력해 왔으며 고객에게 더 좋은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d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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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홍보실 박상원 589-3414, 011-9176-5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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