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2005년 12월 1일부터 2006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재난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대설, 한파, 도로결빙 등 자연재난대처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비상체제별 비상근무조를 편성하여 12월 1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2005 겨울철 자연재난대비」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 비상근무는 4단계 체제로 편성 운영하며, 상시대비체제시는 현재 년중 24시간 운영중인 재난종합상황실 직원2~3명이 상황관리를 전담하고 사전대비체제(대설주의보 발효, 24시간 신적설이 5cm 이상 예상될때)시 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 치수방재과 직원9명과 재난관련7개부서 7명 등 16명이 한조가 되어 익일 09:00시까지 교대근무, 비상대비체제(대설경보 - 24시간 신적설이 20cm 이상 예상될때)시는 사전대비 체제 근무인원에서 6개 부서를 추가로 보강하여 총 22명이 한조가 되어 근무하게 됩니다.

또한 대설경보시부터는 건설방재국과 재난관련부서, 설해대책기관 소속 부서 직원 1/2이상 현장 또는 사무실에서 비상근무에 들어가도록 하였다.

비상체제(시내 대부분 지역에 재난이 발생한 경우와 지역적으로 막심한 피해가 발생 또는 예상될때 등)시에는 비상대비체제 근무와 같이 22명이 상황근무하고 설해대책기관 소속 전공무원이 현장 또는 사무실에서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기타 대책기간중 기상특보와 관계없이 한파, 강풍, 갑작스런 도로결빙 등 예측하지 못한 재난으로 인하여 대규모 피해가 우려되거나 발생하였을 경우에도 상황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이 비상근무 명령을 하도록 하였고, 구·군은 자체 비상근무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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