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아쿠아리움은 오는 29일부터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많은 관람객들을 위해 ‘수중 산타 빌리지’를 오픈한다.

이번 수중 산타 빌리지는 연인과 친구, 가족 등 모든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하기 위해 진행되는 전시로 수족관 내 특별공간에 마련된 전시장소에는 8m에 이르는 야광벽화와 수조 속에 지어지는 산타마을, 눈내리는 펭귄볼, 트리 등으로 마치 물속 산타 마을에 있는 듯한 환상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수중 산타 빌리지는 수족관 관람 중 갑자기 나타나는 막을 걷고 들어가면 펼쳐지는 환상적인 전시로 깜짝 사랑고백을 계획하고 있다면 꼭 추천할 만하다.

11월 미리보는 크리스마스를 원한다면, 12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뭔가 색다른 볼거리를 원한다면 부산아쿠아리움에서만 볼 수 있는 수중 산타 빌리지를 찾아보자.

부산아쿠아리움 개요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은 해운대 해수욕장에 위치한 대한민국 대표 해양 테마파크로, 세계 최고의 테마파크인 멀린엔터테인먼트 그룹의 한국 자회사인 멀린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운영을 맡고 있다. 약 80m 길이의 해저터널, 3000톤 규모의 메인 수조 등 각종 수족관 시설을 통해 세계 각국에 서식하는 250종, 1만여마리의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상어 피딩쇼, 초대형 수조가 스크린으로 변하는 딥시네마월드 등 세계 최첨단 디지털 기술이 어우러진 10여개의 다양한 전시 및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어 바닷속 해저 세계를 감상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aquari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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