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준공식에는 한스 요아킴 랑에 그룹 회장과 김재석사장 등 임직원과 한범덕 충청북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협력업체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한범덕정무부지사는 인사말에서 쉐프네커풍정은 “미러와 램프분야에서 고객이 최우선으로 선택하는 회사가 되자”라는 비젼 아래 착실히 성장하고 있는 회사로, 임직원 모두 합심하여 세계일류 기업으로 성장시켜 줄 것을 요청하였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주)쉐프네커풍정은 경기도 부천에서 1969년 견직물을 생산하는 풍정산업(주)에서 출발하여 1978년 한국진공산업을 흡수합병하면서 자동차 미러(Mirror)를 생산하기 시작하였고, 1999년에 외국사와 합병하였으며 매출액은 2004년도 기준으로 1,400억원, 종업원 450명 규모다.
현재 (주)쉐프네커풍정은 자동차 미러 부문에서 국내 자동차 시장의 80%를 점유하고 있는 이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기업으로 이번 경기 부천에서 오창으로 이전하면서 자동화 및 친환경 생산시스템을 도입, 4개사 26차종 516만 PCS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추어 더 큰 경쟁력을 갖추었다.
한편, 오창과학산업단지는 80만평의 생산용지가 112개 기업체에 100% 분양이 완료되었으며 이중 93개 업체가 가동중이거나 건축중에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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