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이와더불어 시립박물관 등 부산시에서 운영중인 문화시설과 공원에 대하여 시민 보답차원에서 11월말까지 개방하여 시민들이 무료로 이용하도록 하고있다.
시는 주말을 이용하여 자라나는 자녀들과 함께 가족단위로 APEC정상회의장을 관람하여 첨단회의장 시설은 물론 부산의 저력과 부산시민의 자긍심을 느껴보고, 자라나는 자녀들에게 희망을 복돋움과 아울러 문화시설 관람으로 아름답고 행복한 주말이 될 것으로 보고 많은 관람을 바라고 있다.
주요 시설별 개방일정을 살펴보면,
△BEXCO컨벤션홀 2층의 제1차 정상회의장은 오는 11월 30일까지 개방을 연장하여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입장객을 맞고 있고,
△누리마루 APEC하우스는 내년 2월 28일까지 개방을 연장하여, 동백섬 입구에서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배부하며 배부된 입장권을 지참하여 동백섬 산책로를 따라 순서대로 누리마루 3층으로 입장하여 관람하면된다.
부산시는 APEC누리마루하우스는 주차공간이 여유롭지 못하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관람시 시설물 접촉과 잔디광장에 들어가지 말고, 음식물 반입등을 하지말 것을 당부하고있다.
△문화시설인 부산박물관과 복천박물관 및 시립미술관은 오는 11월 27일까지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충렬사는 11월 30일까지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 개방하고, 해양자연사박물관은 11월 30일까지 오전9시부터 6시까지 개방한다.
부산박물관은 ‘조선여인의 미’와 ‘조선왕조 궁중채화전’을 복천박물관은 ‘고대·선사의 요리’특별전을 관람할 수 있으며, 해양자연사박물관은 ‘낙동강은 외롭지 않아’특별전시도 관람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체험을 병행할 수 있으며, 특히 부산박물관에서는 8개국 정상 배우자들의 환담장소도 개방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의 휴식처와 명승지로 각광받고 있는 태종대 유원지도 오는 11월 27일까지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하여 APEC성공개최의 기쁨을 시민과 함께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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