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현금 위주의 채권 회수와 수익성 자산 증가 등에 힘입어LG카드의 자산 건전성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

LG카드(사장:朴海春)는 10월 대환포함 연체율이 전월 보다 0.54%p 낮아진 8.67%를 기록하는 등 연체율 하향 안정세가지속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대환자산 규모는 1조 9,300억원으로 전월(2조 111억원)대비 811억원 감소했다.

또한, 지난 7월부터 4개월 연속 증가한 정상자산은 8조 6,353억원으로 올해 최저치를 기록한 2월의 7조 5,562억원에 비해 1조 791억원이나 늘어나 LG카드의 우량회원과 수익성 위주의 영업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G카드 관계자는 “자산 건전성 개선에 따른 대외 신인도 개선,우수한 고객기반에 의한 수익창출력, 내수 경기 회복 등에 힘입어앞으로도 양호한 실적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LG카드 자산 건전성 현황

· 금감원 기준 대환포함한 연체율 (단위: %)

2004년 10월: 24.27
12월: 17.24

2005년 3월:11.15
6월: 9.69
9월: 9.21
10월: 8.67


· 대환자산 (단위:억원)

2004년 10월: 41,739
12월: 34,779

2005년 3월: 26,636
6월: 22,905
9월: 20,111
10월: 19,300


· 정상자산(정상자산=총채권에서 1개월 이상 연체채권과 대환대출을 차감한 수치, 억원)

2004년 10월: 81,277
12월: 81,494

2005년 3월: 79,027
6월: 80,429
9월: 83,232
10월: 86,353


· 월별 대손상각액 (단위:억원)

2004년 10월: 5,494
12월: 3,277

2005년 3월: 3,163
6월: 897
9월: 1,161
10월: 740


웹사이트: http://www.lgc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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