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24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로 NYMEX 시장이 휴장한 가운데, 미 에너지정보청(EIA)의 중간유분 재고 증가발표 여파 등에 힘입어 하락

NYMEX WTI 선물유가는 추수감사절 (11.24-11.25)로 입전되지 않음.

IP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91/B 하락한 $55.30/B에 거래가 종료됨

반면, Dubai 현물유가는 미 에너지정보청의 주간석유재고 증가소식이 뒤늦게 반영되어 전일대비 $0.27/B 하락한 $51.29/B 선에서 거래 형성

11.24~25일간 이어지는 미국의 추수감사절 연휴(Thanksgiving Day)로 미국의 NYMEX 시장이 휴장한 가운데, 런던의 IPE 선물유가는 미 에너지정보청의 중간유분 등 주간 석유재고 증가 발표 여파에 힘입어 하락

미 에너지정보청은 11.18일(금) 기준 미 원유, 휘발유, 중간유분 재고가 각각 전주대비 40만배럴, 20만배럴, 110만 배럴 증가한 것으로 발표한 바 있음

특히, 동절기에 수급차질 우려를 보이는 있는 중간유분(난방유 포함)재고가 110만 배럴 증가한 1억 2,450만 배럴을 기록하면서 시장불안감이 상당부분 해소됨

런던소재 Sucden U.K. Ltd의 브로커인 Robert Montefusco는 트레이더들의 경우 대체로 난방유 재고가 적정 수준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나, 기온하강을 우려하는 일부 트레이더들만이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평가

한편, 남은 동절기 기간중 기온하강을 예상하는 일부 시장 분석가들은 유가상승을 전망하기도 함

홍콩소재 CFC Seymour Ltd.의 투자전략가인 Dariusz Kowalczyk는 잔여 동절기 기간중 기온하강으로 유가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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