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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코스닥 047080
2004-09-21 10:57
서울--(뉴스와이어)--㈜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회사인 ㈜조이임팩트(대표 조용주)에서 개발한 온라인게임 ‘위드’에 대해 ‘테라 아이씨티’(TERRA ICT)사와 계약금 총 15만불, 매출액의 32% 러닝 로열티로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의 동남아시아 3개국에 동시 진출한다고 21일 밝혔다.

‘위드’는 이번 계약을 통해 중국(홍콩 포함), 대만을 포함한 총 아시아 5개국에 서비스하게 된다. ‘테라 아이씨티’(TERRA ICT)사는 한빛소프트의 온라인 대전액션게임 ‘서바이벌 프로젝트’의 말레이시아와 싱가폴 서비스사로, 이번 계약을 통해 위드의 동남아 3개국의 서비스를 맡게 됐다.

테라ICT의 ‘CS 친’(CS Chin) 부사장은 “서바이벌 프로젝트의 현지화 작업 및 마케팅 등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한빛소프트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확신하게 됐다”며 “자사는 서바이벌 프로젝트와 위드 외에도 향후 한빛소프트의 우수한 온라인게임을 서비스하는 장기적인 파트너로 자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사장은 “현재 리모델링으로 인기 회복에 나선 탄트라와 위드 등 우수한 컨텐츠는 국내는 물론 해외 수출을 통해 새로운 문화 컨텐츠의 라이프 사이클을 창출해 낼 것”이라고 발했다.

한편, 테라ICT는 일본의 인큐베이팅 업체, 테라코퍼레이션이 설립한 합작 회사로, 게임포털 이게임즈(www.e-games.com.my)와 한국 온라인게임 '서바이벌 프로젝트’ 등 유수의 온라인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bitso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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