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임시 김장시장 운영
고랭지 무·배추 출하와 중국산 김치의 기생충 검출로 인하여 10월경 무·배추 가격이 급등하여 도매시장 상품 1톤 트럭 경락가격이 170만원에서 180만원으로 가격이 형성되어 주부들이 걱정을 하게 되었으나 본격적인 김장철인 11월 중순부터는 90만원에서 100만원 정도 가격이 형성되어 안정되고 있으며 올해 김장비용은 4인가족 기준으로 전년 110천원보다 2~3만원 정도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전시는 김장 무의 경우 작년보다 재배면적은 31% 생산량은 18% 감소했고 김장배추도 작년보다 재배면적은 44.7%, 생산량도 47.9% 감소했으나 작황은 좋은 편이다.
김장 무는 지역 생산량으로 공급하는데 충분하지만 김장배추는 지역생산량으로 부족하여 부족한 채소는 도매시장에서 미리 물량을 확보하여 공급토록 조치하여 수급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시·구·농수산물도매시장·농협 등 20개소에 11월21일부터 12월20일까지 김장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출하상황, 작황, 기상특보 전파, 수급 및 가격동향 점검 등을 추진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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