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현대카드(대표 정태영)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구영보)와 제휴, 시중 은행 정기예금의 두 배 가량의 현금수익(연6.3%)이 가능한 금리우대 캐쉬백 신용카드 ‘현대카드I’를 22일 출시한다.

이자를 뜻하는 영어단어 ‘Interest’의 알파벳 ‘I’를 차용한 ‘현대카드I’는 우체국의 안정적인 고수익 전용 정기예금인 ‘I-Card 정기예금’과 현대카드의 차별화된 포인트 및 부가서비스가 결합된 복합 금융상품으로 안정성과 투자수익성이 보장된 신개념 재테크 상품이다.

‘현대카드I’는 전국 2,800여개의 우체국에서 ‘I-Card 정기예금’에 5백만원 이상 가입(최대한도액 없음)하면 발급 가능하다.

현대카드I 회원에게는 우체국으로부터 연 3.6%(챔피언 정기예금 1년 만기 고시 금리)의 이자에 추가로 0.2%의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I-Card 정기예금’은 만기 1년짜리 이자 확정형 상품으로 5년까지 자동연장되며, 예금자보호법에 의해 예금액에 상관없이 무제한 보호를 받는다.

또한, 현대카드I는 카드사용금액 1천원당 최고 25원(0.3~2.5%)을 포인트로 적립, 이자 지급시 적립금을 일괄 캐쉬백(현금상환) 해 준다.

국내 신용카드 중 유일하게 신용판매뿐만 아니라 현금서비스 이용액까지 포인트로 적립(1.0%)되며 최대 적립한도가 없고, 금액에 상관없이 매년 전액 현금 입금 해 주는 것이 특징.

이밖에도 ‘현대카드I’ 회원은 우체국 CD기 시간외 이용료가 평생 면제, 타행이체 수수료가 3개월간 면제되며 휴일재해사망보험 무료가입, 항공권, 호텔, 면세점, 뷰티숍, 건강검진 할인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가 제공된다.

현대카드I는 국내전용과 비자, 마스타카드로 발급되며 연회비는 국내전용이 5천원, 비자, 마스타카드가 1만원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I는 예금 금액과 동일한 금액의 카드 결제이용시 연간 최대 6.3%의 현금수익이 가능한 파격적인 카드테크 상품”이라며 “정기예금을 담보로 하므로 리스크도 전혀 없다”고 말했다.

현대카드는 현대카드I 출시를 기념해 내년 1월 10일까지 ‘더블 I 포인트 적립 이벤트’를 실시, 모든 이용 회원에게 두 배(1천원당 최대 5%)의 포인트를 적립해 주며, 내년 1월 22일까지 10만원 이상 사용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80명에게 기프트카드를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www.hyundaic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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