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위험한 사고 장면을 움직이는 모형과 영상으로 재현하여 어린이들이 무엇을 조심해야 할지 가상으로 체험 해 보는 『어린이 교통안전체험실』을 지난 6월부터 교통정보센터(금암동 179-12)에 150여평의 규모로 증축중에 있으며 마지막 공정인 엘리베이터 시설만 남아 있고 ’06. 1월부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임.

- 실내체험관(드라이빙 시뮬레이터, 3D입체영상관, 교통종합 모형 등)
- 실외실습장(교통신호등 체험, 도로안전 표지판, 소화기 분사 실습 등)
- 옥상전망대(주요 도로상 교통상황, 휴식용 벤치 비치 등)
- 교통사고 예방 홍보용 만화비디오 상영
- 시내 주요교차로 CCTV를 통한 안전한 횡단보도 요령 등

『어린이 교통안전체험관』은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대상으로 단순한 관람위주의 전시관 개념을 넘어 어린이들이 보고, 이해하고, 느끼는 체험을 통해 즐기면서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체계적인 교통안전교육장으로 만들고자 함.

금년도에도 100여개의 관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에서 교통정보센터를 견학하였으며 사전예약 사례가 쇄도하고 있다

☞견학신청 : 전주시교통정보센터(281-2711)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교통기획팀 최병로 063-281-2711
전주시청 공보실 조익제 063-281-2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