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병무청(청장 尹圭赫)은 금년 1월 27일부터 실시한 2005년도 징병검사가 11월 22일 종료되었으며 징병검사결과 현역입영대상은 29만여명, 공익근무대상은 7천여명이며, 면제자는 6,336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현역대상은 4.2% 포인트 증가한 반면, 공익근무대상과 면제자는 각각 4.0%, 0.04% 포인트 감소한 것이다.

한편, 인구의 지속적인 감소추세와 현역병의 복무기간이 단축됨에 따라 부족되는 병역자원의 확보를 위하여 대학학력 4급자에 대하여 현역으로 판정하였으나, 신체허약자의 입영에 대한 군지휘부담을 해소할 필요가 있고, 금년도 징병검사결과 현역입영대상자가 군소요 충원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판단되어 이들을 전원(11,600명) 보충역(공익근무대상)으로 처분을 변경하였다고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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