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의료취약지역인 울릉군지역에 경상북도정신보건심판 위원인 정신과의사(5명)의 협조를 받아 민관이 연계한 정신과 진료상담 및 특별강좌를 2005.11.27부터 11.29까지 울릉군 현지(울릉군보건의료원)에서 실시하기로 하였다.

이번 특별 진료계획은 지리적여건과 시간적 제약으로 정신과 진료기회가 없는 울릉군민에게「정신건강증진」을 도모하고 민관의 참여로「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형성」과 지역주민의 의료 소외감 해소에 기여할 목적으로 실시하게 되는데 진료는 본인의 정신건강과 가족의 정신질환 등에 대해 정신과의사가 직접 상담을 실시하여 주민의 편의를 도모하기로 하였으며, 향후 치료가 필요한 환자에 대해서는 치료방법 등에 대해 상세히 안내해 줄 계획이다.

정신과에 대한 진료(상담)를 원하는 울릉군민은 11월28일에 울릉보건의료원을 직접 방문하면 된다. ☎054-790-6473, 791-2110

경상북도는 앞으로 매년 의료취약지역에 대한 순회 진료 및 정신질환예방 등 편견해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정신보건사업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도민의 정신건강증진에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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