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와이어)--한·일 여자프로골프 최대의 이벤트인 「제6회 한·일 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이 오는 11. 29 ~ 12. 4일까지 사계절 푸른 제주그린에서 환상의 티샷을 날린다.

행사개요
기 간 : 2005. 11. 29(화) ~ 12. 4(일), 6일간
장 소 : 핀크스CC
주 최 : 핀크스골프클럽(사장 이영덕), KT&G(사장 곽영균)
주 관 : KLPGA(회장 홍석규) JLPGA(회장 히구지 히사코)
후 원 : 제주도·문화관광부·한국관광공사·마이니치방송(일본)
참가인원 : 3,000여명 (선수26, 갤러리·골프관광객 등 3,000여명)
총 상 금 : 6,150만엔(우승팀 3,900만엔, 준우승팀 1,950만엔,대회 MVP선수 100만엔, 우수선수 200만엔)

대회 주요일정
공식연습일 : 11. 29(화) ~ 12. 1(목)
프로암대회 : 12. 2(금)
본 대 회 : 12. 3(토) ~ 12. 4(일)

본 대회는 2000년도에 처음 대회를 창설하여 한·일 양국에서 교환 개최되고 있는 대회이며 특히 금년도 대회는 외교통상부에서 정한 「2005 한·일 우정의 해」공식대회로 지정되어 그 어느때 대회 보다도 의미있는 바가 큰 대회임. 또한 핀크스골프클럽(사장 이영덕)과 KT&G사(사장 곽영균)에서 공동 주최하며, KLPGA(회장 홍석규)와 JLPGA(회장 히구지 히사코)에서 공동 주관하고, 제주도와 문화관광부·한국관광공사·일본 마이니치 방송이 공동 후원하고 있다.

경기진행은 12. 2일에는 프로선수 1명과 아마추어 선수 4명으로 구성된 프로암대회에 총 26개팀 130명의 선수들이 참석하여 경기를 치르고 12월 3일부터 12월 4일까지 본 대회인 한·일여자프로선수 국가대항전이 펼쳐진다.

참가선수는 한국에서 출전하는 선수 주장인 강주연선수, 김미현, 김주연, 송보배, 장정, 한희원선수등 총 13명(평균연령 24,08세)이고 일본팀은 주장인 후도우 유리 선수를 비롯한 요코미네 사쿠라, 후지이 카스미, 오모테 준코, 오오야마 시호 선수 등 총 13명(평균연령 29.23세)의 선수가 출전한다.

본 대회 중계방송은 SBS 골프채널, 마이니치방송, GAORA(일본)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되며 방송시간은 12월 3일에는 14:50~15:50까지 중계되고 12월4일에는 13:50~15:50까지 중계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개요
제주특별자치도청은 6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원희룡 지사가 이끌고 있다. 원희룡 지사는 아픔을 치유하고 과거를 넘어서는 제주, 안전하고 모두가 누리는 제주, 미래세대를 위해 가꾸고 키우는 제주를 공약실천계획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e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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