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 복 지 】

1. 현재 자녀와 동거여부(60세 이상)

60세 이상 노인 중 59.1%가 현재 자녀와 함께 살고 있지 않으며, 주된 이유는
「따로 사는 것이 편해서」,「자녀의 직장, 학업 때문」,「독립생활이 가능해서」임

2005년 만 60세 이상 노인 중 40.9%가 현재 자녀와 같이 살고 있었음

현재 자녀와 함께 살고 있는 비율은 도시(동부)지역이 47.9%로 농어촌(읍면부)지역 26.8%보다 21.1%p 높았고, 성별로는 여자가 42.6%로 남자 38.7%보다 3.9%p 높았음

현재 자녀와 같이 살고 있지 않은 노인(59.1%)의 경우, 그 이유는「따로 사는 것이 편해서」가 38.3%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자녀의 직장, 학업 때문에(20.6%)」,「독립생활(수입, 건강 등)이 가능(20.3%)」,「자녀에게 부담이 될까봐(16.0%)」순이었음

2. 향후 자녀와 동거여부 및 살고 싶은 곳(60세 이상)

60세 이상 노인 중 향후 「자녀와 같이 살고 싶지 않다」가 52.5%로
이들 중 85.3%가 「자기집」에서 살기를 원하였음

2005년 만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향후 자녀와 같이 살고 싶은지 여부를 조사한 결과 「같이 살고 싶다」는 47.5%, 「같이 살고 싶지 않다」는 52.5%로 나타났음

「같이 살고 싶다」는 응답은 여자(51.6%)가 남자(42.0%)보다 많았음

또한, 연령이 높을수록 자녀와「같이 살고 싶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게 나타남

향후 자녀와 「같이 살고 싶지 않다」고 응답한 경우, 장래 살고 싶은 곳으로는 「자기집」이 85.3%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무료양로원 및 요양원(8.9%)」, 「유료양로원 및 요양원(실버타운 등)(4.5%)」 순이었음

3. 생활비 마련방법(60세 이상)

60세 이상 노인의 생활비 마련방법은 59.1%가「본인 및 배우자 부담」이며, 연령이 높아질수록 「자녀 또는 친척지원」에 의한 비율이 높아짐

2005년 만 60세 이상 노인의 생활비 마련방법은 「본인 및 배우자 부담」59.1%, 「자녀 또는 친척지원」36.2%, 「정부 및 사회단체」4.5%로 나타남

성별로 보면, 남자의 경우 「본인 및 배우자 부담」이 74.7%를 차지한 반면, 여자는 「본인 및 배우자 부담」이 47.6%, 「자녀 또는 친척 지원」이 46.2%로 나타났음

연령이 높아질수록 「자녀 또는 친척」에게 의지하는 비중이 높아짐

생활비를 본인이나 배우자가 부담하는 경우, 그 방법은「근로소득 및 사업소득(66.1%)」, 「연금, 퇴직금(14.6%)」, 「재산소득(이자, 임대, 배당소득)(11.5%)」, 「예금, 적금(7.8%)」 순이었음

연령이 낮을수록 「근로소득 및 사업소득」에 의한 생활비 마련비율이 높았고, 「재산소득」에 의한 생활비 마련은 연령이 높을수록 그 비중이 커짐

4. 노인들이 겪는 가장 어려운 문제(60세 이상)

60세 이상 노인들이 겪고 있는 가장 어려운 문제는「경제적 어려움」,「건강문제」임

60세 이상 노인들이 겪고 있는 가장 어려운 문제는 「경제적인 어려움」이 45.6%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건강문제(27.1%)」,「소일거리 없음(6.8%)」의 순이었음

도시지역의 노인들은 농어촌지역보다 「경제적인 어려움」, 「직업이 없음」에 대해, 농어촌지역은 도시지역보다 「건강문제」,「외로움, 소외감」에 대해 상대적으로 더 어려움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음

5. 받고 싶은 복지서비스(60세 이상)

60세 이상 노인의 72.6%가 정부 등으로부터 복지서비스를 받기 원하였고,
그 중「건강검진(45.1%)」, 「간병서비스(17.5%)」를 많이 선호함

2005년 만 60세 이상 노인의 72.6%가 평소 정부 및 사회단체로부터 복지서비스를 「받고싶다」고 응답하였음

받고 싶은 복지서비스는 「건강검진」이 45.1%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간병서비스(17.5%)」, 「취업알선(12.2%)」, 「가사서비스(6.9%)」순이었음

남자는 「건강검진(44.3%)」,「취업알선(17.2%)」, 여자는 「건강검진(45.7%)」,「간병서비스(18.6%)」순으로 복지서비스를 희망함

「건강검진」서비스 외에 「간병서비스」, 「식사제공」등은 연령이 높을수록, 「취업알선」, 「취미여가프로그램」은 연령이 낮을수록 많이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남

6. 노후준비방법

노후준비를 하고 있는 가구주는 63.5%로,
주된 방법은 「국민연금」, 「예금·적금」, 「사적연금」순이었음

2005년 노후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응답한 가구주는 63.5%로, 이들의 주된 노후준비방법은「국민연금(35.9%)」,「예금·적금(22.8%)」,「사적연금(20.2%)」순이었음

연령별로는 40대와 30대의 노후준비 비율이 각각 69.4%, 69.1%로 가장 높았고, 60세 이상은 48.3%에 불과하였음

노후준비를 하고 있지 않은 가구주(36.5%)의 경우「앞으로 준비할 계획임(38.4%)」, 「준비할 능력이 없음(33.8%)」, 「아직 생각하고 있지 않음(17.5%)」, 「자녀에게 의탁(10.2%)」 순으로 나타남

노후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60세 이상 가구주의 경우「준비할 능력이 없음」이 51.7%로 절반을 넘었고, 「자녀에게 의탁」이 31.6%이었음

7. 향후 늘려야 할 공공시설

향후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공공시설은 「사회복지시설」,「보건의료시설」,
「주차시설」순임

향후 필요하거나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공공시설은 「사회복지시설」이 21.3%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보건의료시설(20.7%)」,「주차시설(13.0%)」,「공원, 유원지(12.9%)」순이었음

지역별로 보면, 도시지역은 「사회복지시설(21.2%)」, 농어촌지역은 「보건의료시설(29.3%)」을 가장 필요한 공공시설이라고 생각하였음

연령별로 보면, 10대는 「도서관」, 20대는「공원, 유원지」, 30대는「보육시설」, 40대는 「사회복지시설」, 50대 이상은 「보건의료시설」을 가장 선호

8. 만 10세 이하 자녀양육 실태

만 10세 이하 자녀의 낮동안 또는 방과후 양육 주체는
「자녀의 부모(60.5%)」, 「학원(33.1%)」, 「자녀의 조부모(14.2%)」순이었음

만 10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구의 낮 동안 또는 방과 후 양육은 「자녀의 부모」에 의한 경우가 60.5%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학원(33.1%)」, 「자녀의 조부모(14.2%)」, 「보육시설(14.0%)」순이었음

자녀 어머니가 ‘전일제’ 취업인 경우 「학원」,「자녀의 조부모」, ‘시간제’ 취업과 ‘전업주부’인 경우는 「자녀의 부모」,「학원」순으로 자녀양육이 이루어지고 있었음

자녀의 연령별로는, 6세 미만은 「자녀의 부모」에 의한 양육비율이 가장 높았고, 6세 이상은「학원」이었음

2002년에 비해 유치원, 보육시설, 학원 등 보육기관 이용비율이 증가하였음

9. 보육(교육)기관을 이용하지 않는 이유

보육(교육)기관을 이용하지 않는 주된 이유는
「가족 등 개인이 돌보는 것이 안심」, 「보육(교육)료가 부담되어서」임

만 10세 이하 자녀를 보육(교육)기관에 보내지 않은 경우, 그 이유는 「가족(본인) 등 개인이 돌보는 것이 안심」이 52.9%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보육(교육)료가 부담됨(24.8%)」, 「어려서 받아주지 않음(15.2%)」 순이었음

자녀의 연령별로 보면, 모든 연령에서 「가족 등 개인이 돌보는 것이 안심」이 가장 주된 이유로 나타났고, 그 다음으로 2세 이하는 「어려서 받아주지 않음」, 3세 이상은「보육(교육)료가 부담됨」이었음

자녀가 양부모와 동거하는 경우는 「가족 등 개인이 돌보는 것이 안심」이, 한부모와 동거하는 경우는 「보육(교육)료가 부담됨」이 보육(교육)기관을 이용하지 않는 주된 이유로 나타났음

10. 보육(교육)기관을 이용하는 이유

보육(교육)기관을 이용하는 가장 주된 이유는「자녀의 발전을 위해서(45.9%)」임

만 10세 이하의 자녀를 보육(교육)기관에 보내는 가장 주된 이유는 「자녀의 발전을 위해서(45.9%)」였고, 다음은 「예·체능 특기교육을 위해서(18.3%)」, 「별도의 학습지도가 필요해서(17.7%)」, 「부모 대신 보육을 위해서(15.1%)」순이었음

자녀 어머니의 취업상태와 무관하게「사회성 등 자녀의 발전을 위해서」 보육기관을 이용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음

·그 다음으로 높은 응답은, 전일제 취업자의 경우「부모 대신 보육을 위해서」, 시간제 취업자와 전업주부는 「예·체능 특기교육을 위해서」였음

11. 보육(교육)기관에 대한 만족도 및 불만족 이유

보육기관에 대해서는 「만족」 45.6%, 「불만족」 9.9%로 나타났고,
불만족의 경우 가장 주된 이유는 「비용부담(49.3%)」임

만 10세 이하 자녀가 다니고 있는 보육(교육)기관에 대한 만족도를 보면, 「만족」 45.6%, 「보통」 44.4%, 「불만족」 9.9%로 나타남

농어업과 기능노무직에 종사하는 자녀 보호자의 경우 불만족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음


보육(교육)기관에 대해 불만족한 경우 가장 큰 이유는 「비용부담(49.3%)」이었고, 다음은「보육(교육)프로그램이 마음에 들지 않음(13.8%)」,「안전관리가 미흡함(13.2%)」, 「교사의 자질 등이 마음에 들지 않음(10.9%)」순이었음

지역별로 보면, 도시지역의 주된 불만족 이유는「비용」과「보육(교육)프로그램」, 농어촌지역은 「비용」과 「교사자질」임

농어업과 기능노무직에 종사하는 자녀 보호자의 경우「비용부담」에 의한 불만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음

12. 보육(교육)료 부담에 대한 인식

자녀를 보육(교육)기관에 보내는데 드는 비용이 가구소득에 비해
「부담된다」가 75.2%

현재 가구소득에 비해 자녀를 보육(교육)기관에 보내는 데 드는 비용의 부담정도에 대해「부담된다」는 응답이 75.2%,「보통」 21.1%,「부담되지 않는다」 3.7%였음

지역별로는 도시지역의「부담된다」비율이 76.4%로 농어촌지역 68.4%보다 8.0%p 높게 나타남

보호자 직업별로는 기능노무직(78.8%)이 가장 부담을 크게 느꼈고, 다음은 서비스판매직(75.6%), 사무직(74.4%) 순이었음

자녀어머니의 취업상태별로는 전업주부가 가장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었음

13. 보육(교육)기관 선택시 고려사항

보육(교육)기관을 선택할 때 가장 많이 고려하는 점은 「교육내용(48.5%)」임

자녀를 위해 보육(교육)기관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점으로는 「교육내용」이 48.5%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원장의 운영철학 또는 교사의 자질(15.1%)」,「집과의 거리(11.1%)」,「주변환경, 안전시설(8.5%)」,「비용(7.6%)」 순이었음

자녀어머니가 전일제 취업자인 경우는 시간제나 전업주부보다「집과의 거리」,「운영시간」 등을 상대적으로 많이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14. 자녀양육의 가장 어려운 점

자녀를 양육하면서 가장 어렵다고 느끼는 점은
「보육(교육)비용에 대한 부담감(57.7%)」, 「안심하고 맡길 곳이 없음(23.0%)」임

현재 자녀를 양육하면서 가장 어렵다고 느끼는 점으로는 「보육(교육)비용에 대한 부담감」이 57.7%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안심하고 맡길 곳이 없음(23.0%)」, 「긴급상황시 도와줄 사람이나 시설이 없음(9.1%)」 순이었음

보호자의 연령별로 보면, 20대의 경우는 「안심하고 맡길 곳이 없음」을, 30대 이상 연령층은 「보육(교육)비용에 대한 부담감」을 가장 어려운 점으로 꼽았음

자녀어머니가 전일제 취업자인 경우 시간제 취업자나 전업주부에 비해 「보육(교육)비용에 대한 부담감」비율은 낮았고, 「안심하고 맡길 곳이 없음」과「긴급상황시(출장 등) 도와줄 사람·시설이 없음」의 비율은 높게 나타났음

15. 희망 보육(교육)시설 확충

향후 우선적으로 확충되기를 원하는 보육시설은 20대와 30대 초반은
「직장보육시설」, 30대 후반 이상은 「방과후 교실」임

향후 우선적으로 확충되기를 원하는 보육시설은「방과후 교실(32.6%)」,「직장보육시설(23.4%)」, 「야간, 24시간, 휴일, 시간제 보육시설(22.3%)」순으로 나타남

도시지역은 주로 「방과후 교실(33.9%)」,「직장보육시설(24.4%)」, 농어촌지역은 「농어촌 등 취약지역 보육시설(26.4%)」, 「방과후 교실(25.0%)」이 우선적으로 확충되기를 원하였음

보호자의 연령별로 보면 20대와 30대초반 연령층은「직장보육시설」, 30대후반 이상은 「방과후 교실」을 가장 원하였음

16.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보육문제

정부에서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보육문제는 「보육비 지원 확대」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음

아동의 보육문제와 관련하여 정부에서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사항에 대해 「보육비 지원확대」라는 응답이 43.5%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보육서비스의 질적수준 향상(21.2%)」, 「보육시설 확충(15.1%)」 순이었음

자녀어머니의 취업상태별로 보면, 전일제 취업자인 경우 시간제 취업자와 전업주부에 비해 「보육시설 확충」비율이 높았고, 시간제 취업자와 전업주부의 경우는 전일제 취업자에 비해 「보육비 지원확대」 비율이 높게 나타남

17. 장애인 차별에 대한 인식

「사회」의 장애인 차별에 대해서는 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74.6%인 반면,
「자신」은 장애인 차별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89.1% 임

우리 사회의 교육, 고용 등 생활전반에 걸친 장애인 차별정도에 대해 「(전혀/별로)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25.5%인 반면, 사회의 장애인 차별이 「(조금/매우) 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74.6%로 나타남

한편, 장애인의 경우 장애등급이 높을수록 사회에서의 장애인 차별이 심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음

평소 자신의 장애인에 대한 차별정도에 대해서는 「(전혀/별로) 없다」가 89.1%,「(조금/매우) 심하다」가 10.9%에 불과하여 사회의 장애인 차별에 대한 인식과 주관적 인식간에 차이를 보였음

18. 장애인을 대하는 태도

비장애인이 장애인을 대하는 바람직한 태도는
「장애를 고려하여 더 배려해야 한다(64.7%)」가 가장 많음

장애인을 대하는 비장애인의 바람직한 시각이나 태도에 대해서는 「장애를 고려하여 더 배려해야 함」이 64.7%로 가장 많았고, 「비장애인과 똑같이 대함」이 30.5%, 「차별해서 대할 수 밖에 없음」은 4.8%로 나타남

「장애를 고려하여 더 배려해야 함」은 도시지역이 65.1%로 농어촌지역 62.8%보다 높았고, 직업별로는 전문관리직과 사무직의 응답비율이 각각 67.4%, 66.3%로 높게 나타남

「비장애인과 똑같이 대한다」는 의견은 장애인(32.7%)이 비장애인(30.5%)보다 높았으며, 장애인의 경우는 장애등급이 높을수록 똑같은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남

19. 장애인 관련시설 설립에 대한 견해

집 근처에 장애인 관련시설이 설치되는 것에 대해 「전혀 문제되지 않음」 53.0%,
「내키지는 않지만 반대는 하지 않음」 42.2% 로 나타남

집근처에 장애인 관련시설(장애인 생활시설, 재활시설 등)이 설립되는 것에 대해 「전혀 문제되지 않음」 53.0%, 「내키지는 않지만 반대는 하지 않음」 42.2%, 「반대하거나 절대로 안됨」 4.8% 로 나타남

장애인의 경우 「전혀 문제되지 않음」이 75.7%, 「반대하거나 절대로 안됨」은 1.3%에 불과했으나, 비장애인은 「전혀 문제되지 않음」 52.2%,「반대하거나 절대로 안됨」 4.9%였음

연령별로는 20대와 30대의 경우「전혀 문제되지 않음」이 상대적으로 높았고, 「반대하거나 절대로 안됨」은 50대 이상이 타 연령층에 비해 다소 많았음

20. 장애인 복지사업의 충분정도

정부의 장애인을 위한 복지사업의 충분성에 대해 74.0%가
「아직 미흡하므로 계속적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함

장애인을 위하여 정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각종 복지사업의 충분성에 대해서는 「아직 미흡하므로 계속적으로 확대(74.0%)」, 「미흡하지는 않지만 재원이 허락하는 한 계속 확대(23.7%)」, 「충분하다(2.3%)」 순으로 응답하였음

장애인의 경우 「아직 미흡하므로 계속적으로 확대하여야 함」이 78.3%로 비장애인의 응답비율 73.9%보다 4.4%p 높게 나타남

또한, 장애등급이 높을수록 장애인에 대한 정부의 복지사업이 아직 미흡하다고 생각하는 비율이 높았음

21. 우선적으로 확대 실시하여야 할 장애인 복지사업

향후 정부에서 우선적으로 확대 실시해야 할 장애인 복지사업으로
장애인은 「장애수당 지급」,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사업」을 가장 원하였음

향후 정부에서 우선적으로 확대 실시해야 할 장애인 복지사업은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사업」이라는 사람이 51.1%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장애수당 지급(16.1%)」, 「의료비 지원(15.7%)」, 「자립자금 대여(8.6%)」순으로 나타났음

장애인의 경우는 「장애수당 지급(37.3%)」,「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사업(26.8%)」, 「의료비 지원(21.4%)」순으로 응답하였음

장애등급별로 보면 모든 등급의 장애인이 「장애수당 지급」을 가장 원하였고, 다음으로 장애등급이 1~2급인 중증장애인의 경우는 「의료비 지원」을, 3~6급 장애인은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사업」의 확대 실시를 원하였음

22. 장애인을 위한 봉사활동

15세 이상 인구의 8.5%가 장애인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였고,
그 중 「복지시설 장애인」에 대한 봉사활동이 66.8%로 가장 많았음

지난 1년 동안(2004. 6. 15 ~ 2005. 6. 14) 15세 이상 인구의 8.5%가 장애인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였음

성별로는 여자의 봉사활동 참여비율이 8.9%로 남자 8.1%보다 높게 나타남

자원봉사 참여자의 활동분야는「복지시설의 장애인(66.8%)」,「집에 있는 장애인(26.2%)」,「병원에 있는 장애인(13.0%)」 순으로 많이 이루어졌음

지난 1년간 장애인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사람들의 75.9%, 참여하지 않은 사람들의 34.8%가 향후 장애인 관련 봉사활동에 참여할 의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 안 전 】

1. 준법수준

평소 준법수준에 대해 「자기 자신」은 64.3%가, 「다른사람」은 28.0%만이
법을 지킨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남

다른 사람들이 평소에 법을 어느 정도 지킨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지킨다」28.0%,「보통이다」48.5%,「지키지 않는다」23.5%로 나타났으며, 「지킨다」의 경우 2001년 22.6%보다 5.4%p 증가하였음

자기 자신이 평소에 법을 지키는 정도에 대해서는 「지킨다」가 64.3%,「지키지 않는다」는 2.6%에 불과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교적 자신은 법을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남

자기 자신이 법을 지키지 않는 경우, 그 이유로는 「귀찮아서」가 44.9%로 가장 많았고, 「다른 사람도 지키지 않아서(25.1%)」,「법을 지키면 손해 볼 것 같아서(15.7%)」, 「처벌규정이 미약하기 때문에(12.1%)」 순이었음

2. 도로 교통사고에 대한 원인

도로 교통사고의 주된 원인에 대해 「운전자나 보행자의 질서의식 부족(58.9%)」,
「운전자의 부주의(19.7%)」, 「교통혼잡(12.8%)」순으로 응답

우리 사회에서 발생하는 도로 교통사고의 주된 원인에 대해 「운전자나 보행자의 질서의식 부족(58.9%)」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가장 많았고, 다음은 「운전자의 부주의」19.7%, 「교통혼잡」12.8% 순으로 나타났음

평소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의 경우, 운전하지 않는 사람에 비해서「운전자나 보행자의 질서의식 부족」,「운전자 부주의」,「도로구조의 잘못」을 교통사고의 원인으로 생각하는 비율이 높았음

연령별로는 60세 이상 연령층의 경우 「운전자 부주의」가 다른 연령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음

3. 공공질서 수준

우리 국민들이 공공질서를 「지킨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2001년에 비해
모든 부문에서 높아졌음

우리 국민들의 공공질서 의식에 대해 조사한 결과, 질서를 ‘지킨다’는 응답은 「차례지키기(49.3%)」,「보행질서(33.8%)」순으로 많았고, ‘지키지 않는다’는 「공공장소 정숙(휴대폰 사용 등)(48.3%)」,「거리환경질서(담배꽁초, 침뱉기 등) (45.8%)」순으로 나타남

부문별로 살펴보면, 「차례지키기」,「보행질서」,「공공장소 금연」은 ‘지킨다’ 비율이 ‘안 지킨다’고 생각하는 비율보다 많았음

·반면 「거리환경질서(담배꽁초, 침뱉기 등)」,「운전자 교통질서」,「공공장소 정숙(휴대폰 사용 등)」은 ‘지키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비율이 ‘지킨다’는 비율보다 더 높게 나타났음

2001년에 비해 모든 부문에서 ‘지킨다’의 비율은 높아졌고, ‘지키지 않는다’의 비율은 낮아졌음

4. 범죄피해에 대한 두려움

평소 범죄피해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은 57.9%였고,
도시지역(59.9%)이 농어촌(48.7%)보다, 여자(67.8%)가 남자(47.4%)보다 많았음

평소 범죄피해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는 정도를 조사한 결과, 「느낀다」 57.9%, 「보통이다」 24.4%, 「느끼지 못한다」 17.7% 로 나타남

범죄피해를 느낀다고 응답한 사람은 2001년 56.6%에 비해 1.3%p 증가하였음

지역별로는 도시지역의「느낀다」 비율이 59.9%로 농어촌지역 48.7%보다 높았고, 성별로는 여자가 67.8%로 남자 47.4%보다 높았음

5. 야간보행에 대한 안전도

집 근처에 야간에 혼자 걷기 두려운 곳이 「있다」가 42.6%로,
가장 큰 이유는 「인적이 드물어서(62.7%)」임
대처방법으로는 「무섭지만 그냥 다닌다」가 56.9%로 가장 많았음

집근처에 야간에 혼자 걷기가 두려운 곳이 있는지에 대해 「있다」는 응답은 42.6%로 2001년 48.6%에 비해 6.0%p 감소하였음

두려운 곳이「있다」는 도시지역(44.4%)이 농어촌지역(34.4%)보다, 여자(53.9%)가 남자(30.8%)보다 높게 나타남

야간에 혼자 걷기 두려운 이유는「인적이 드물어서(62.7%)」,「가로등이 없어서(28.0%)」,「우범지역이므로(8.5%)」 순이었음

집근처에 야간에 혼자 걷기가 두려운 곳이 있는 경우 대처방법은 「무섭지만 그냥 다닌다」가 56.9%로 가장 많고, 다음은「조금 멀더라도 피해 다닌다(15.2%)」,「낮이나 다음 기회로 미룬다(11.3%)」 순으로 나타남

6. 사회안전에 대한 인식도

우리 사회의 안전에 대해서는 대체로 「불안하다」가 많았고,
특히, 「노약자나 어린이의 안전보행」부문의 불안비율(63.3%)이 높게 나타남

우리 사회의 안전 정도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 모든 부문에서「불안하다」는 응답이 「안전하다」보다 많았음

부문별 불안 정도를 보면, 「노약자나 어린이가 자동차 위험없이 안전하게 보행(63.3%)」,「식료품, 약품 등 상품에 대한 안전(59.4%)」,「정보보안(해킹 등)에 대한 안전(58.9%)」에서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불안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남

7. 범죄피해 미신고 비율 및 이유

지난 1년간 발생한 범죄피해에 대해 신고하지 않은 경우는 67.1%이며,
특히, 절도의 경우 「피해가 크지 않아서(45.3%)」가 미신고의 가장 주된 이유임

지난 1년 동안(2004. 6. 15 ~ 2005. 6. 14) 집이나 밖(직장, 가게, 거리 등)에서 절도, 사기, 강도, 폭행·상해 등의 범죄피해를 경험한 가구의 발생 범죄 중 신고한 경우는 32.9%, 신고하지 않은 경우는 67.1%였음

미신고 건수의 경우 절도가 53.5%로 가장 많았고, 강도가 6.6%로 가장 적었음

신고하지 않은 이유를 범죄종류별로 보면, 절도의 경우 「피해가 크지 않아서」가 45.3%로 가장 많았고, 사기와 강도의 경우는 「경찰에 신고해도 별 효과가 없을 것 같아서」가 각각 44.6%, 41.6%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음

【 환 경 】

1. 쓰레기 종량제 참여시 불편한 점(가구주)

쓰레기 종량제 참여시 불편한 점으로는
「쓰레기를 집안에 두어 지저분하다」가 42.8%로 가장 많았음

쓰레기 종량제 참여시 불편한 점은 「쓰레기를 집안에 두어 지저분함」이 42.8%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부피가 큰 물건들은 처리가 곤란(17.7%)」, 「봉투값이 비쌈(16.4%)」 순으로 나타남

2001년과 비교하여 「쓰레기를 집안에 두어 지저분함」,「부피가 큰 물건들은 처리가 곤란」으로 인한 불편함이 증가하였음

주택형태별로 보면「쓰레기를 집안에 두어 지저분함」의 경우는 아파트가, 「제대로 수거되지 않음」은 단독주택이 상대적으로 많았음

2. 음식물 쓰레기 처리방법(가구주)

음식물 쓰레기 처리방법은 「음식물 쓰레기 전용 수거용기에 넣음」이 60.0%로
가장 많았음

음식물 쓰레기 처리방법은 「음식물 쓰레기 전용 수거용기에 넣음」이 60.0%로 가장 많았고, 2001년 24.5%보다 35.5%p 증가하였음

특히,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는 대부분(90.2%)이 음식물 쓰레기 전용 수거용기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남

지역별로 보면 도시지역은 「음식물 쓰레기 전용 수거용기에 넣음(67.9%)」, 농어촌지역은 「사료 또는 퇴비 등으로 재활용함(43.5%)」이 가장 많았음

3. 환경보호 부담의향

환경보호를 위해 세금을 내는 것에 대해
「찬성」 24.9%, 「보통」 37.8%, 「찬성하지 않음」 37.3% 로 나타남

환경보호를 위하여 세금을 내는 것에 대하여 「찬성함」이 24.9%, 「찬성하지 않음」이 37.3%로 나타났음

「찬성함」은 대졸이상과 전문관리직 종사자에서 높게 나타남

4. 농약오염에 대한 불안

농산물의 농약오염으로 인한 「불안」비율은
「우리 농산물」의 경우 50.1%, 「수입 농산물」은 87.8%였음

농산물의 농약오염으로 인한 불안 정도를 조사한 결과 우리 농산물의 경우 「불안하지 않음」13.3%, 「보통」36.6%, 「불안함」50.1%로 응답자의 절반이 불안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남

수입농산물의 경우는「불안하지 않음」1.9%,「보통」10.3%,「불안함」87.8%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불안감을 느꼈음

2001년과 비교하면, 우리 농산물의 경우 「불안함」의 비율이 2.4%p 감소한 반면, 수입 농산물은 4.9%p 증가하였음

5. 환경오염 방지노력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쓰레기 분리배출」은 77.8%가,
「음식물 낭비를 줄인다」는 70.5%가 「노력」하는 것으로 나타남

환경오염방지를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지에 대해 조사한 결과, ‘노력한다’의 경우「분리배출 한다(77.8%)」,「음식물 낭비를 줄인다(70.5%)」,「1회용품 사용을 자제한다(59.8%)」 순으로 많았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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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복지통계과 나윤정 사무관 (042)481-227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