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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21 12:15
서울--(뉴스와이어)--푸르덴셜생명보험과 한국중등교육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인적자원부와 문화관광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가 후원하는 제6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대회장: 강영훈 전 국무총리)에서 ‘김혜민’양(경남 김해 한일여고 3학년)과 ‘이정아’양(경기 문산여고 3학년)이 친선대사상의 영광을 안았다.

9월 20일 힐튼호텔에서 열린 대회 시상식에서 이정아 양은 ‘북한어린이돕기 1일 굶기 행사’를 개최하여 1,500여명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약 3백만원의 기금을 조성해 용천 소학교 건립 기금으로 성금을 전달한 점을 인정 받아 친선대사상을 수여 받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