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버섯 산책은 오이라세 계류의 자연을 숙지한 계류 안내원에게 독버섯의 생태를 배우고, 숲속에서 개성 풍부한 모습과 형태를 보이는 독버섯을 관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025년은 만지면 염증을 발생시키는 뿔버섯이나 맹독을 갖고 있는 밤나무 표고버섯 등을 이미지로 삼은 ‘독버섯 디저트’가 새롭게 등장해 독버섯의 아름답고 귀여운 모습을 음식으로도 즐길 수 있다.
특징 1. 독버섯 산책
오이라세 계류는 낙엽과 활엽수로 둘러싸인 버섯의 보물창고다. 그중에서도 독버섯은 색과 모양이 다양해 독특한 매력이 있다. 독버섯 산책에서는 만지면 피부가 문드러지는 뿔 버섯이나 치사성이 있는 독우산 광대버섯 등 관련된 발생 상황을 계류 안내원이 소개한다. 가을 속 오이라세 계류만의 신비함과 지적 호기심을 자아내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 독버섯 산책 개요
- 기간: 2025년 9월 1일~10월 7일
- 시간: 13:00~15:30
- 요금: 1명 5500엔(부가세 포함)
- 정원: 6명
- 예약: 공식 사이트
특징 2. 새로운 독버섯 디저트
독버섯을 모티브로 한 독버섯 디저트를 하루에 20식 한정으로 제공한다. 뿔 버섯의 선명한 붉은색과 고추로 자극적인 향을 표현한 초콜릿을 비롯해, 어두운 밤에 희미하게 비치는 밤나무 표고버섯으로부터 착상을 얻은 빠뜨 드 프류 등 오이라세 계류의 신비한 독버섯을 디저트로 표현했다. 독버섯의 특징을 관찰하며 보고, 먹고, 즐길 수 있는 디저트 프로그램이다.
· 디저트 예시
- 밤나무 표고버섯: 사과 과즙으로 부드럽고 달콤한 맛으로 표현한 빠뜨 드 프류
- 무당 버섯: 카시스의 산미를 사용한 카시스 무스
- 붉은 사슴 뿔 버섯: 위험한 존재감을 고추의 메운 맛으로 표현한 비터 초콜릿
- 독우산 광대버섯: 샤르 트리와 압생트 양주의 자극을 표현한 화이트 초콜릿
- 나비 꽃 버섯: 이끼의 위에 자란 나비꽃 버섯을 표현한 말차 시폰 케이크
· 프로그램 개요
- 장소: 서관 2층 계류-BASE
- 시간: 20:30~21:30(LO 21:00)
- 요금: 1식 2530엔(부가세 포함, 1일 20식 한정)
- 예약: 불필요
특징 3.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고 돌릴 수 있는 ‘독버섯 가챠’
숙박 중 오이라세 계류에서 발견한 독버섯을 촬영 후 ‘#毒きのこさんぽ (#독키노코 산포)’, ‘#奥入瀬渓流ホテル (#오이라세 계류 호텔)’, ‘#星野リゾート(#호시노 리조트)’를 붙여 인스타그램에 게시 후 호텔 스태프에게 인증 시, 독버섯을 모티브로 한 오리지널 캡슐 토이 가챠를 돌릴 수 있다. 독버섯 가챠를 돌리면 오이라세 계류 숲에 생식하는 대표적인 독버섯을 디자인한 오리지널 캔 뱃지와 피규어를 획득할 수 있다.
호시노 리조트 소개
호시노 리조트는 1914년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료칸으로 처음 개업해 현재는 4대째인 호시노 요시하루에 의해 큰 영향력을 지닌 호텔 매니지먼트 기업이 됐다. 일본 각 지역의 전통과 문화에 초점을 둔 유니크한 체험과 일본 특유의 환대(오모테나시; おもてなし)를 제공하며, 2005년 가루이자와에서부터 급성장해 현재 일본 국내외 약 70여 곳의 개성 있는 숙박시설을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HOSHINOYA)’, 온천 료칸 브랜드 ‘카이(KAI)’,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 도시 관광호텔 ‘오모(OMO)’,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자유분방한 호텔 ‘베브(BEB)’, 아웃도어 호텔 ‘루시(RUCY)’ 등으로 구분지어 전개하고 있다. 그외의 개성적인 시설은 토마무 더 타워 by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s://www.hoshinoresorts.com/kr
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홋카이도 한국사무소
전주현 마케팅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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