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늘(11.28) 전국이 흐리고 오후에 북서쪽 지방부터 비(강원산간 비나 눈, 강수확률 60~90%)가 오겠음

※ 아침에 짙은 안개끼는 곳이 많겠으며 낮부터는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고, 해상에서도 바람이 점차 강해지겠음

내일(11.29)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남북도 서해안지방은 오후한때 비(강수확률 40%)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음(최저 -4~5℃, 최고 3~11℃)

주말·휴일 대형 사건·사고는 없었으나 168건의 화재로 4명이 사망하고 704백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음

27(일) 01:25~01:38 서울 노원구, 아파트 11층에서 원인미상의 화재로 1명(남,34세)이 질식해 사망

28(월) 00:59~01:25 대구 중구, 원룸빌라 4층에서 원인미상의 화재로 1명(여,28세)이 사망

※ ‘05 화재 누계 : 총 27,852건 발생, 전년 동기대비 4.33%감소(인명피해 4.78%감소)
구조·구급 누계 : 총 954,853건, 전년 동기대비 구조 6.74%증가, 구급 2.68%증가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소방방재청은 건설교통부 등 5개 부처 합동으로 오늘(11.28)부터 12.9일까지 지자체 추진중인 ‘05년 수해복구 사업의 현지 확인점검을 실시(재해복구지원팀)

터널 화재에 대해 안전대책 필요성이 언론 등을 통해 집중 제기됨에 따라 지난 25일 제도적 보완 등을 포함하는 소방방재 종합대책을 마련(소방제도운영팀)

산업자원부는 삼불화질소 등 독성가스 7종을 “특정고압가스”로 추가 지정하고 독성가스 등 운반차량에 대한 등록제도를 도입, 안전성을 강화할 계획

오늘(11.28) 한국방재학회 등 4개 학·협회 공동으로 우리나라의 “바람직한 하천의 유역단위 관리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

언론보도사항으로 학교에서 사고가 나도 학교측의 응급처치가 제때에 이루어지지 않아 사망하는 사례가 있어, 사고예방을 위해서 119에 즉시 신고하는 등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보도가 있었음

유럽에서는 지난 25일 저녁부터 26일 아침까지 최대 40cm의 폭설이 내려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 등지에서 교통 마비, 전기공급 중단, 동사자 발생 등 피해가 속출하였음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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