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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위드 코스닥 023770
2005-11-28 10:23
서울--(뉴스와이어)--근래 ‘로한’에서는 인터넷 관련 전업계에 걸쳐 심각성이 커지고 있는 중국발 해킹 문제 및 사기거래에 대한 보다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 분주하다.

‘로한’ 개발사인 지오마인드(대표 윤영석 www.rohan.co.kr)는 ‘유저 신뢰 운영 정책’아래 강력히 추진되고 있는 유저 보호 계획인 ‘고객 안심 서비스’의 일환으로 세계최대 온라인게임 아이템중개 업체인 아이템베이(대표 김치현)’와 「해킹 및 사기거래 방지를 위한 MOU」(이하 MOU)을 체결하고 사이버범죄 방지 위한 수사당국과의 협력 체제 역시 갖출 것임을 28일 밝혔다.

이번 MOU을 통해 ‘지오마인드’와 ‘아이템베이’는 해킹, 계정도용, 사기거래 등 각종 불법행위를 신속히 적발하고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춘 상호 업무 협조 체계가 마련된다. 아울러 단계별로 협력 수위를 높여가며 ‘로한’ 유저 보호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데 긴밀히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아이템베이 김치현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게임아이템중개사와 게임개발사가 상호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아이디 도용, 허위 해킹신고 등의 각종 사기범죄에 적극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자사는 투명한 거래 시스템을 통해 회원들이 100% 안전하게 믿고 거래할 수 있는 거래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여, 아이템현금거래로 생기는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오마인드 윤영석 대표는 “아이템 거래 자체에 대한 논의도 중요하지만, 유저 보호를 통한 신뢰가 우선이기에 현 상황의 보다 근본적인 대안책으로서 추진됐다”며 “금주중 ‘안심 접속 서비스’를 도입해 계정도용 가능성을 원천 봉쇄하게 되고 아이템거래의 신뢰 확보 방안도 마련해 단 한건의 사기 피해도 허용치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유저 보호 최우선’을 선포한 지오마인드는 지난 19일 ‘계정도용 피해에 대한 입장과 보안책'을 발표하며 중국발 해킹 문제의 심각성을 전 업계에 공식적으로 알린 바 있다. 또한, ‘회원 가입 정책 변경’, 인증 비용의 전액 자사 부담하는 독창적인 ‘휴대폰 본인 인증 시스템’ 도입, 100% 인증 유저만 이용 가능한 신규서버 접근권 제한 조치 등을 잇따라 도입하는 등 전례 없는 유저 보호 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

플레이위드 개요
㈜YNK KOREA는 1998년 게임 마케팅 및 캐릭터 라이센싱 사업을 시작으로 국내 유일의 온라인 컨텐츠 퍼블리싱 전문 기업을 지향하며 한길을 걸어 왔습니다. 현재 ㈜YNK KOREA는 시스템홀릭 온라인 ‘로한’, 개그액션 RPG ‘씰 온라인’, 파워액션대전게임 ‘이지파이터’ 등의 국내외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2006년 사명 및 CI 변경을 기점으로 글로벌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로 성장하기 위해 도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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